강아지 애견미용 맡겼는데 12바늘 꿰맸어요

강아지를 애견 미용을 시키려 근처 애견샵에 예약을 했습니다.시간이 다되어 보내려니까 전화가 오더니 안된다고 하길래 다른 곳을 알아보던중 또 전화가 와서 된다길래 맡겼습니다.

근데 또 전화가 오더니 안된대서 데리러 가겠다니까

또 전화를 해서는 잘라주시는분이 오고계신데 기다려줄수있냐해서 알았다했습니다 그분(사장님같음)이 오시면 비용상담 해주겠다했는데 전화가 없어 전화해보니 미용이 끝나간다하면서 다쳤다고함 많이 안다쳤다고 해서 얼마나 다쳤냐고 물어보니 그제서야 많이 다쳤다고함 미용하다 살을 심하게 잘랐는데 견주한테 연락도 안하고 자기들 마음대로 병원에 갔다가 치료도 안받고 다시 다친상태로 미용을함 원래 다니던 병원을 가니 수면마취후 수술해야한다고함 12바늘 꿰맸고 애견미용실측이랑 얘기를 하는데 미안한 감정은 커녕 병원비 주면되지않냐는 식의 태도 너무 화가 나고 저는 사업을 하는데 강아지 케어하느라 거의 한달간 사업장 영업도 제대로 못했습니다 법적으로 어떻게 할수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그리고 실질적으로 강아지 잘라준미용사는 자격증이 있는지도 의문입니다. 씨씨티비도 안보여주고 대화내용은 전부다 있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

    미용 중 발생한 사고라면 먼저 치료기록, 영수증, 상처 사진, 미용실과의 대화 내용 등 객관적인 자료를 보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치료비 보상 문제는 사실관계 확인이 필요하며, 원만한 협의가 어렵다면 소비자 상담 기관등을 통해 도움을 받아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감정적인 대응보다 증거 확보가 우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