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먹고도 입에 상스러운 욕설을 하는 사람들은 빠른 손절이 맞을까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욕설은 중고등학생 때나 하는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누구나 쓰는 욕설들은

은연중에 나올 수도 있지만

성인이 되어서도 수위를 한참 넘는

패드립같은 건 솔직히 이해가 안됩니다

패드립, 여성에 대한 중요부위와 관련된 욕설

이런 걸 밥먹듯이 하는 사람들을 보면

상식선에서 이해가 안되는데

뭐라 할 필요도 없이 빠른 손절이 맞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나이를 먹고도 욕을하고 패드립을 한다면 저는그런분들과 거리를 두고 지낼것같습니다.나이를 헛먹고 입이 험한사람치고 좋은사람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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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런분들 옆에 있으면서 욕이랑 나쁜것들을 들으면 부정적인 영향이 나에게도 있는거 같아요! 저라면 조금 거리를 두고 지낼거 같습니다!

  • 저는 대화방식 방법 말투 행동에 따라서 그 사람의 인성을 나타낸다고 생각됩니다. 그냥 일방적인 욕설이 아닌 패드립 신체비하 모욕감이 드는 발언은 나이 불문하고 멀리해야 한다고 생각듭니다 학생들도 주변에 그렇게 말하는 친구가 있으면 물들듯이 어른도 물든다고 생각됩니다 

  • 제 생각으로는 그정도도 절제하지 못하는 사람들이라면 굳이 더 관계를 이어나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관계를 끝내고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 저같은 경우에는 몇번의 기회를주고 충고를하다가 변함 이 없이 그대로라면 배제하고 만나지를 않읍니다.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닙니다.

  • 글쓴이분처럼 저도 패드립은 정말 싫어합니다 그게 저한테하는 욕이 아니어도 불쾌해지더라구요 손절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만 두분의 관계는 제가 잘 모르니 좋은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 그런 사람은 사실 옆에 둘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나이가 들면 나이에 맞는 언어습관이나 품격을 가져야 된다고 생각하며 입에 욕을 달고 사는 사람들은 피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