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기업은 필요없구요. DC와 DB에 대해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DB형 확정급여형은 회사가 퇴직 후 지급할 금액을 약속하는 제도입니다. 쉽게 말하면 은행이나 증권사에 예금을 퇴직까지 계속 들고 있는다고 보면 됩니다.
DC형 확정기여형은 회사가 매년 일정 금액을 개인 계좌에 적립하고, 가입자가 이 자금을 직접 운용하는 제도입니다. 본인이 직접 주식으로 투자를 하는 것이죠.
대충 백테스트를 해보면 DB는 높아도 2% ~ 5% 정도입니다. 반대로 DC는 ELB만 잘 선택을 하여도 7%는 너무 쉽고 나스닥 ETF만 넣어도 1년에 12% 이상 됩니다. 운용이 어렵다고 하는 것은 경제 지식을 키워야 하는 문제기 때문에 이를 열심히 공부를 해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