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나둘셋넷
연인이 과거의 추억을 소중히 보관하고 하는게 질투나요
현재의 연인이 전에 만났던 연인의 흔적이 남아 있는 물건을 소중히 간직하고 있더라구요 사진, 편지, 선물 등등을요 이거를 단지 추억때문에 들고 있는게 맞는건지.. 그걸보니 화가납니다 질투도 나구요 보통분들은 그런 물건에 대해 어떤 감정을 가지시는 건지... 단지 추억일 뿐이라고 생각해야 할까요, 아니면 질투로 이어지는 감정은 어쩔 수 없는 걸까요?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지나간 연인과의 추억을 보관하는 것은 신경쓰일수밖에 없습니다.
아주 오래전 학창시절이나 되면 귀엽게 봐줄수있지만 최근의 연애추억까지 보관한다면 화를 내고 질투하는게 맞다고 보여집니다.
대놓고 기분 나쁘다고 말하세요.
질투가 나는 것은 충분히 이해가 되나 사실 전 연인의 물건에 대해서 소중히 생각한다거나 보면서 애뜻하다거나
하지는 않을 거에요. 다만, 이전에 내가 만났던 사람과의 추억이 담긴 물건이고 그 과거의 물건들이 그저 내 서랍에 남아 있는 것 같은 그런 의미 일거에요. 당연히 전에 만났던 사람의 작품들이기에 질투는 나겠지만 이미 그 사람들과의 연은 끝난 상태이고 지금은 나 자신이니 내 물건도 소중히 대해주겠구나 생각하는 좋을 것 같습니다.
질투로 이어지는건 당연하고 사람이라면 어쩔수 없는 솔직한 감정입니다.
사연의 내용을 봐서 연인이 남자인지 여자인지는 모르겠으나, 전 연인의 추억이나 흔적을 표나게 하는건 현재 상대방 연인한테는 몹쓸짓을 하고 있습니다.
과거는 과거이고, 추억은 마음속에 간직하면 됩니다.
그걸 보고있는 상대방한테 티를 내는건 정말 잘못된 행동입니다.
도무지 이해 불가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정말 옛 연인에 대한 감정이 조금도 남아있지 않은데 보관하고 있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소중히 보관하는게 아니라 일일이 치우기도 귀찮고, 이걸 내가 안버리고 있었는지도 기억을 못할 정도에 걍 쳐박아 두는 느낌이랄까??
근데 혹시 물어보셨어요? 이걸 왜 간직하고 있는지? 설마 진짜 추억이라서 간직하고 있는거면 전 이해 안되는데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현재 만나는 사람이 과거의 만났던 사람의 물건을 가지고 있다 라는 것은
정리를 마저 하지 못함이 크기도 하고
그 사람의 추억이 그리 나쁘지 않았기 때문에 그 물건을 가지고 있을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현재 만나는 사이 이고 결혼한 사이는 아니기 때문에 지금의 그 물건을 가지고 있는 것은 크게 문제 될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결혼을 했다 라고 한다면 이것은 큰 문제가 되어질 수 있는 여지가 큽니다.
물론 상대가 물건을 정리하지 않은 탓에 본인의 기분을 상하게 한 것은 큰 잘못이긴 합니다.
그렇기에 그 물건을 본인의 눈에 보이지 않게 잘 정리를 하던지. 아니면 처리를 하던지 행동을 하거나
물건을 정리할 때 조금은 조심할 필요성이 있음을 인지시켜 주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연인이 전 연인의 흔적을 소중히 간직하고 있다는 것이 이해가 가지 않네요. 남여가 헤어지는 마당에 좋게 헤어지기는 어렵잖아요. 개인적으로는 버리지 않고 소중하게 간직한다는것이 이해가 가지 않네요
연애를 새로 시작할 때 전에 있는 추억, 과거는 버리는 게 맞죵! 근데 질문자님의 애인이 추억을 소중히 보관하고 있다는 것은 질투도 나고 짜증도 나겠지용! 이상심리 중에 저장강박이 있습니당! 질문자님의 애인을 진단 내리려는 것은 아니지만, 혹시 애인분께서 외로움을 많이 타시는 편이시라면.. 보관하는 것은 외로움을 채우기 위한 방법일 수 있습니당! 그러니까 불편하다면 말씀하시되, 그 행동에 대한 질타는 지양하는 것이 좋겠습니당!
글을 읽어보니 님꺼서 고민이 많으시겠네요 질투로 이어지는 감정은 어쩔 수 없는것이 당연한것 같습니다 새 연인을 만난다면 옛 연인과의 추억은 가슴 속에만 담어두는것이 예의 일것 같습니다
본인은 추억이라는데, 전리품이 맞는거 아닌가요?
사귄 모든 여자의 사진. 물건. 연락처. .
때로 귀찮아서 안치웠다 안버렸다. . 그럼 냅다 버림되는데 또 그것마져 의미없는데 왜 신경쓰냐고?
모 이딴 말도 안되는 걸 늘어놓기도 하던데. .
상대에 대한 배려가 없는거죠.
지금 사귀는게 너다.
사랑하는게 너다.
하면. . 이전것들은 깔끔히 정리해도 되는거아닌가 싶은데 뭔가 기분 나쁘게 아쉬워하듯 이핑계저핑계 대는게. . 저도 상당히 열받더라구요. .
연인이 정말 매너가 빵점이라 할수있습니다. 헤어진 전 여친이 아무리 그립더라도. 지금 연인앞에서 그 전 연인의 흔적이 남은 물건드를 간직하며 추억에 빠진다는 것은 정상이라 보기 어렵습니다. 지난 과거는 깨끗이 지워버려야 합니다. 지금 연인을 무시한 건지 과거 연인보다 못하다는 비교를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현재의 연인이 있는데 과거의 연인과의 추억 물건을 갖고 있는 것이 이해가 잘 안됩니다.
이것은 현재의 연인에 대해 충실하지 못한 태도로 보입니다.
따라서 같이 있을때는 과거 이야기 등을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단지 추억일 뿐이라고 넘길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걸 보관을 하려면 지금의 연인에게 들키지나 않게 잘 감추든지요.
그에 대해서 기분이 나쁨을 확실하게 표현을 해 주세요.
현재 새로운 연인이 있다면 과거의 연인의 추억은 버리는게 맞는거 같아요~ 현재 연인을 배려하고 예의인데 과거를 잊지못하고 남겨두는것은 과거를 그리워하는게 아닐까요??
과거 연인과의 추억을 소중하게 생각하는건 이해가 되는 행동입니다.
다만 현재 애인에게 그런 모습을 보여서는 안되겠죠 그럴때는 그런모습을 보는 내 모습이 비참하다고 말을 하시고 조심해달라고 말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