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감독님을 비난하고 내분이 일어나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어차피 멕시코전은 손홍민이 뛰었어도 진경기여서 홍명보감독님의 손홍민을 불러들여 손홍민의 체력을 살려주고 교체선수들의 가능성을 테스트한거여서 남아공전은 절대 홍명보감독님의 용병술을 따라야 할거 같은데 님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홍명보 감독도 결과와 경기 내용에 대해 평가를 받는 자리이고, 팬들도 대표팀에 대한 애정 때문에 의견을 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표팀이 중요한 대회를 치르는 시기라면 비판은 하되, 팀이 하나로 움직일 수 있는 방식이어야 한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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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감독이 아무리 모자라고 떨어져도 선수들은 배에 탔으니 감독 말을 들어야죠

    그러니까 배 밖에 있는 우리가 감독의 무능을 잘 지적 해줘야 되는거 아닐까요?

  • 교체선수들의 테스트는 월드컵전에 끝내야죠

    월드컵은 그걸 증명하는 자리인데

    체력안배는 지금 멕시코처럼 2승을.확보해두고 하는거죠

    지금은 총력을 다해야할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