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예민한 직장상사 대하는방법좀 알려주세요.

아침 점심 저녁의 성격이 매일 바뀌는 사람입니다.

뭐하나 물어볼때도 그렇고 결제올릴떄도 그렇고 모든사람들이 분위기를 보고 결정하는데요.

정말 스트레스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너무 신경쓰지마세요. 어딜가나 그런 상사는 한둘씩 존재하기 나름입니다. 저희 회사에도 자기 기분에 따라 사무실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무슨 공산당이 있는가 싶을 정도인데 이제는 다들 그런가보다~하고 넘깁니다.

  • 어쩔수 없는 현상인것 같습니다.

    눈치를 길러서 바로바로 맞추면서 회사를 편하게 다니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직장인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 그 상사분이 성격이 바뀌지 않는한 사실상 방법이 없습니다.

    질문자님이 어떻게 하기에는 상사 성격이 계속 그런한은

    어떻게 할 수 있는게 없을거 같습니다.

    힘드시겠지만 버티시거나 이직하거나 둘 중 하나 같네요

  • 저도 그런 상사가 많은데요. 저는 상사 성격에 따라서 미리미리 업무 정리하고 대처 합니다. 어떤 분은 글씨체로 뭐라하시는 분이 있고 어떤분은 맞춤법등 뭐라하시는 분도 있는데,,,질문자님 말씀처럼 성격이 그날 컨디션에 따라 다른 분이 제일 힘듭니다. 그래서 저는 그런분은 싸우기도 해보고 다 해봤는데 결국 저만 힘들어서 비위마추면서 일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계속 그렇게 하다보니깐 이제 저한테는 뭐라고 안하셔서 편해졌습니다. 잘지내보시는게 제일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