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는(29살) 결혼생각이 슬슬 생기는데 남자친구는 30대 중반에 결혼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남친 30살)

저는(29살) 결혼생각이 슬슬 생기는데 남자친구는 30대 중반에 결혼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남친 30살) 저랑 결혼 생각이 없다는 걸까요? 직접적으로 물어보는게 맞겠죠? 없다 그러면 헤어지는게 맞는거겠죠?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진짜 결혼생각이 있으신거라면 빨리 대화를 해보시는게 좋습니다 남자가 정말 생각이 없으면 빨리 정리를 해야겠죠 그치만 경제적인 문제라던가 다른 문제가 있다면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협의점을 찾는것도 좋겠죠

  • 여러 커플들이 서로 결혼에 대한 생각이 달라 갈등이 생기거나 협의점을 찾지 못해 헤어짐을 결정하는 경우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작성자님도 남자친구분과 ‘결혼’을 주제로 대화를 깊이있게 나눠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서로의 생각을 나눠보고, 협의점을 찾을 수 있으면 좋고, 그렇지 않고 정 두 사람의 생각이 다르고 좁혀지지 않는다면 그때는 두 분의 관계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볼 때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우렁찬부전나비258 입니다.
    남자친구가 결혼을 30대 중반쯤 생각한다는 건 지금 당장보다는 여유를 두고 싶다는 뜻일 수 있어요. 꼭 결혼 의사가 없다는 건 아니에요. 마음 불안하다면 솔직하게 대화 나눠보는 게 제일 좋아요. 서로의 계획이 다르면 그때 방향을 다시 잡는 것도 늦지 않아요.

  • 아마도 30대 중반으로 결혼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면

    어느 정도 준비가 된 다음에 하는 것을 원하는 것 같은데

    조금 더 깊고 진지하게 대화를 나눠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따로 준비하는 것 보다 같이 준비하는 것이

    더 빠르고 좋은 결과도 맺는 것 같습니다.

  • 제가 생각할때는 질문자님과 결혼을 하기 싫은건 아닌거 같고요 결혼은 하고 싶은데 지금 당장은 여건이 안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결혼을 하기를 희망하는게 아닌가 싶고요 일단 물어보시긴 해보세요

    그래서 너랑 결혼 하기 싫다는 답이 오면 당연히 더 이상 사귈 이유는 없는거고요 잘 결정 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남자친구가 질문자님과 결혼하기 싫다기 보다는 경제적으로 안정되고 난 뒤 결혼 생각하는 거 같습니다. 직접적으로 물어 보고 결혼 생각이 없다는 대답을 하고 질문자님은 결혼 생각이 있는 경우 헤어지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 5년 뒤라면 본인의 나이를 생각해야 합니다.

    시간이 흘러 5년 뒤라면 34살.. 그때 되서 결혼 할지 말지도 모르고 막말로 헤어졌을지도 모르는데

    아이 생각이 있다면 빨리 결혼 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아이 생각 없다면 가능합니다. 이 또한 남자와 결혼을 했을 때 이야기 입니다.

    34살에 결혼? 생각보다 많이 힘들 겁니다.

  • 결혼은 혼자가아닌 각각의 생각과 뜻이맞아야된다고생각합니다. 미루는이유가 금전적이나 가정형편등 고려해서 합리적인지 아닌지 판단하셔야될거같아요

  • 안녕하세요.

    남자친구가 결혼 시기를 미루는 이유가 단순한 계획인지 결혼 의지가 없는 건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직접적으로

    결혼에 대한 의향과 시기를 솔직하게 대화해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무엇보다 본인 가치관이나 방향이 다르다고

    판단되면 이별도 하나의 현실적인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아무래도 결혼이라는것이 쉽게 하자고 말할수 있는 부분이 아닌거 같아요 그래서 질문자님께서 결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으면 남자친구와 잘 이야기 해보시고 두분의 결혼 시기라던지 정하신후에 아니다 싶으면 헤어지는것이 맞다고 생각이 들어요 참으로 결혼이라는게 나이가 들수록 어려운거 같아요

  • 아무래도 나이가 그 정도 되면 결혼 생각을 해야 되는 거는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일단은 물어보시는게 맞을 것 같고요 결혼 생각이 없다고 한다면 그리고 본인은 결혼 생각이 있는데 상대방이 그렇게 나온다면 아무래도 헤어지는게 더 맞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