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렁찬부전나비258 입니다. 남자친구가 결혼을 30대 중반쯤 생각한다는 건 지금 당장보다는 여유를 두고 싶다는 뜻일 수 있어요. 꼭 결혼 의사가 없다는 건 아니에요. 마음 불안하다면 솔직하게 대화 나눠보는 게 제일 좋아요. 서로의 계획이 다르면 그때 방향을 다시 잡는 것도 늦지 않아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아무래도 결혼이라는것이 쉽게 하자고 말할수 있는 부분이 아닌거 같아요 그래서 질문자님께서 결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으면 남자친구와 잘 이야기 해보시고 두분의 결혼 시기라던지 정하신후에 아니다 싶으면 헤어지는것이 맞다고 생각이 들어요 참으로 결혼이라는게 나이가 들수록 어려운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