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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단아한비버171

단아한비버171

버스의자는 안락하게 만들 수는 없는건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버스를 타고 다니면서 여러분도 느끼셨을텐데 허리가 많이 아프더라구요.

저같은 경우는 회사까지 50분 정도 걸리는데 매번 타고가면서 느낀거지만

의자 바닥 앞부분을 살짝 위로 올려주면 급 브레이크 밟을 때 미끌리지않고 지지하는 버팀도 될텐데 워낙 기사님이 난폭수준으로 운행해서 미끌리지 않으려고 용을 쓰다보면 허리가 아파요.

물론 편하고 안락하게 다닐 수는 없지만 그래도 설계가 잘 못 됐지 않나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활달한꽃새203

    활달한꽃새203

    아주 좋은 지적 입십니다.

    길게 머물지 않을거란 이유로

    고객이 불편해도 되는 저가의

    의자로 만들 필요는 없죠~~~

    편안하게 만들어서 고객이

    편히 쉬도록 해야합니다.

    버스 회사는

    감가상각 기간 생각

    원가 생각마시고

    고객의 편의에 집중하셔서

    편안한 의자를 만들어 달라~~~

  • 버스의자를 안락하게 만들수 있을겁니다. 70.80연대에 비해서는 많이 좋아졌고 앞으로도 좋아질겁니다. 버스도 수명이 있어 예전버스는 좀 불편합니다.

  • 사실 모든 것이 비용 문제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버스 의자를 우등 버스처럼 만든다면 아마 일반 버스비가 많이 상승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버스는 일단 많이 타고 빨리내리는방식이기에 굳이 버스를 만들때 좋은걸 사용할필요가없습니다.그래서 고급버스 아닌이상 저렴하게 만들어야 됩니다.유지보수비가 많이 들어가기때문입니다.

  • 솔직히 저는 그렇게 큰 불편은 못느꼈습니다물론 제가 작성자님보다 버스를 이용하는 시간이 짧아서그런부분도 크긴하지만 장시간 앉아있으시면 자동차운전석도 불편할 수 밖에 없어요ㅠㅠ그리고 버스다보니 많이 흔들리고 잡고있다보면 어쩔수없이 허리가 많이 아픈것같아요ㅠㅠ 대한민국사람들 다 느끼는 부분일겁니다 화이팅

  • 근데 보통 시내버스의 경우에는 금방 내리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의자를 기본적인 의자로 만들어 놨다고 생각이 되고요

    이런 문의는 직접적으로 해야 먹히기 때문에 버스회사에

    문의하는게 가장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