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인간이 달에 갔는게 맞다는 의견과 아니라는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하나의 이야기만 들으면 편향되어 생각할 수도 있기 때문에

우리 인간이 달에 간것이 맞다는 사람들의 의견과

아니라는 사람들의 의견을 알려주세요

모두 편하게 다 알려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성학 과학전문가입니다.

      달에 착륙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것은 성조기 깃발은 왜 펄럭이나, 그림자 방향은 왜 다른가, 왜 별이 안 찍히나, 왜 분화구가 없나, 밴 앨런대 방사선 못 막는다 등등 의 내용들로 음모론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철승 과학전문가입니다.

      달 착륙을 증명하는 다양한

      과학적 증거가 존재합니다.

      달 표면의 발자국 남겨진 착륙선

      달 암석 등이 그 예입니다.

      당시 전 세계 매체에서 생중계된

      달 착륙 영상과 사진

      그리고 수많은 관련 기록들이 존재합니다.

      당시 미국은 소련과의 우주 경쟁에서

      앞서기 위해 달 착륙을

      목표로 엄청난 투자를 했고

      기술적으로 달 착륙이 가능했습니다.

      당시 달 착륙에 참여했던 과학자

      기술자 우주인들의 증언이

      존재합니다.

      달 착륙 반대 의견도 있습니다.

      달 착륙 영상의 일부 부분에서

      불일치하는 부분이 발견되어

      조작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당시 기술로는 달 착륙을 성공시키기

      어려웠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소련과의 우주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미국이 달 착륙을 날조했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달 착륙을 증명하는 명확한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다는 주

      장이 있습니다.

      긍정적 증거에 대한 반박도 있습니다.

      달 표면의 발자국은 쉽게 조작될 수 있으며

      남겨진 착륙선과 달 암석은 위조되었을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당시의 역사적 기록은 미국 정부에 의해

      조작되었을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당시 기술로는 달 착륙을 성공시키기

      어려웠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목격자 증언은 신뢰할 수 없으며

      증언자들이

      거짓말을 했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부정적 증거에 대한 반박도 있습니다.

      영상 의혹은 기술적 한계와 당시 촬영 환경으로

      인해 발생한 오류일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당시 기술은 달 착륙을 성공시키기에

      충분히 발전했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달 착륙은 정치적 선전이

      아니라 과학적 성취라는 주장이 있습니다.

      달 착륙을 증명하는 다양한 과학적

      증거가 존재하며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더 많은 증거가 발견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달 착륙에 대한 논쟁은 여전히 진행 중이며

      명확한 결론을 내리기는 어렵습니다.

      다양한 의견을 비판적으로 살펴보고 스스로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답변이 마음에 드신다면 좋아요와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이충흔 과학전문가입니다.

      인류는 실제로 달에 착륙했습니다. 1969년 7월 20일, 아폴로 11호 미션에서 우주비행사 닐 암스트롱과 버즈 올드린은 최초로 달에 발을 내딛었습니다. 이 업적은 인류의 역사상 거대한 도약으로 기록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사람들은 여전히 달 착륙이 조작되었다고 음모론을 제기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주장은 과학적 근거와 다양한 연구에 의해 반박되고 있습니다.

      사진 배경에 별이 보이지 않는 이유: 달 착륙 사진에서 별이 나타나지 않는 것은 달 표면이 태양광을 반사하여 매우 밝게 보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달 착륙 시간은 지구로 치면 낮 시간대로, 별빛이 원래도 약합니다. 따라서 별빛이 사진에 담기지 않았습니다.

      성조기가 휘날렸던 것: 성조기가 휘날렸던 것은 달 표면에 깃발을 꽂는 순간 충격이 발생하여 깃발에 주름이 갔기 때문입니다. 달의 중력이 지구의 6분의 1에 불과하므로 사진을 찍을 때도 주름이 유지될 수 있었습니다.

      달 표면에 발자국 남기기: 달 표면 토양은 부슬거리면서 밟으면 쉽게 눌립니다. 잘 뭉치는 성질 때문에 발을 떼어내도 신발 자국이 그대로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달에는 대기도 바람도 없는 덕분에 발자국이 수백년간 남아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인류는 달에 착륙한 적이 있으며, 이러한 업적은 과학적으로 입증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