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차 시속 제한 넘으면 신호 바뀌지 않나요?
옛날에 들은 것 같은데 운전 중에 시속 제한 있는 곳에서 제한 기준을 넘어서 빨리 운전하게 되면 신호가 빨간색으로 바뀐다고 들어서 혹시 제가 알고 있는 정보가 맞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자동차의 속도가 제한속도보다 빨라지게 되면 신호가 바뀌는것은 있을 수 없는것입니다.
속도제한있는 곳에서 속도를 빠르게 달린다고 하더라도 신호가 바뀌지는 않습니다.
모든 차량들이 제 속도보다 약간이라도 빨라졌을때 신호가 바뀐다면 초록색의 신호는 절대 오지 않을것입니다.
우리나라 도로 중에 자동차 달리는 속도가 제한 속도 보다 높다고 신호등이 바뀌는 시스템은 없습니다. 그러한 시스템은 교통흐름에 방해를 주고 일부 제한 기준을 어기는 사람으로 선량한 사람들이 피해를 보기 때문에 아예 적용하지 않습니다. 모든 신호등은 교통 흐름에 따라서 시간을 설정해 놓고 바뀌는 시스템입니다.
우리나라 교통 체계에서 자동차가 빨리 달린다고 해서 그 속도를 제한하기 위해서 도로의 신호등이 변경되는 경우는 없다고 합니다.
물론 경찰 도로 관제 시스템에서는 인위헉으로 신호 조작은 가능합니다.
그런 정보는 사실이 아닙니다. 시속 제한을 넘는다고 해서 신호가 빨간색으로 바뀌지는 않습니다 신호는 교차로 트래픽 상황에 따라 자동으로 조절되므로 속도와 관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