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의 가격이 오르지않아 버스회사가 망한다는건 설득력이 부족합니다. 서로의 장단점이 있는 상황이고 가격은 버스가 더 저렴한 편입니다. KTX의경우 왕복으로 부산같은 장거리여행을 하면 교통비만 10만원이상 들기도 하지만 그만큼 빠르다는 장점이있어 사람들이 찾는것이지 가격때문에 찾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그 말도 나름 일리가 있는데, 지역마다 차이가 있으나 대체적으로 KTX가 더 편리하고 빠른데, 가격 차이가 크지 않다면 KTX를 선택을 많이 하니 그만큼 시외버스나 고속버스의 이용이 줄어들 수는 있습니다. 왜냐하면, 과거에는 거의 2배 가까이 차이가 났으니 가격이 저렴하다는 매력으로 버스를 탔지만, 지금은 큰 차이가 없으니 굳이 버스를 탈 매력이 없으니까요. 다만, 그게 맞다기보다는 그러한 의견도 일리가 있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