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톱을 잘못깎는다고 내성발톱의 원인이 될 수 있을까요?

저는 항상 발톱이나 손톱은 바짝 깎는 편인데 다른 친구들 보면 가장자리 부분은 일부러 남겨놓더라구요 왜 그런지 물어봤는데 내성발톱 때문이라고 이야기 해주더라구요 그래서 그 이후로 저도 남겨놓고 자르긴 하는데 영향이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내 발톱을 잘못 깎는 것이 내성 발톱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발톱을 너무 짧게 자르거나 모서리를 둥글게 자르면 발톱이 자랄 때 피부를 파고들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이로 인해 발톱 주변이 염증과 통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 발톱을 잘못 깎는 것은 내성발톱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발톱을 너무 짧게 자르거나 가장자리를 둥글게 깎으면 발톱이 피부로 파고들 수 있습니다.

    유전적으로 발톱이 둥글거나 두꺼운 경우 내성발톱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너무 꽉 끼거나 발가락을 압박하는 신발을 신으면 발톱이 피부로 파고들 수 있습니다.

    발가락에 외부 충격이 가해지면 발톱이 잘못 자라날 수 있습니다.

  • 네 맞습니다. 발톱을 너무 바싹 깎으면 내성발톱의 주된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히 발톱같은 경우에는 여유있게 깎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