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15세 미만이 방청하는 것에 대해 제한

뮤직뱅크, 음악중심, 인기가요, 가요대축제, 가요대제전, 가요대전은 셋 다 만 15세 이상만 방청할 수 있는데 왜 보호자 동반시에도 15세 미만은 방청할 수 없게 했나요?(음악방송 방청처럼 건전한 스포츠 관람은 누구나 할 수 있고 영화는 보호자 동반시 볼 수 있고 방청나이 어긴다고 해도 법적인 제재가 가해지는 것도 아니잖아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TV로 시청할 때와 직접 직관하는 것은 다릅니다. TV로 시청한 것은 부모님의 동반하에 가능하지만 직관을 하게 되면 많은 관중들에 의해서 혼란스러운 상황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15세 미만의 어린이는 위험에 노출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 15세 미만은 질서 및 안전에관해 잘 지켜지지 않는 다고 판단하는 것 같습니다. 나이로 딱 잘라 판단하는 것에 불만이 있을 수 있으나 가장 합리적인 방법이기에 어쩔 수 없습니다. 작성자가 말한 프로그램은 굉장한 열성 팬들이 있는 곳입니다. 어떤 사고로 이어질지 모르는 감정이 격해진 장소입니다. 스포츠나 영화는 그 정도의 감정이 격해지진 않습니다. 하지만 내가 평소에 너무 좋아했던 아이돌이 나오면 감정이 고조되기 마련이기에 충동적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그리고 아직은 이러한 감정에 물들 수 있으니 더 성숙한 후 방청을 허용한다는 것 같습니다.

  • 방송국은 여러 이유로 음악 방송의 방청 연령을 만 15세 이상으로 제한합니다. 이는 방송 내용, 현장 안전, 방청객의 질서 유지, 그리고 법적 책임을 고려한 결정입니다. 보호자 동반 여부와 관계없이 이러한 규정을 적용함으로써 방송국은 모든 방청객의 안전과 경험을 최우선으로 고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