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난감한 결정을 하거나 가족들과의견이 다를때
가족이라도 친척이라도 의견이 다를때가 많은건 당연한거지만 . 삶이 다르고 결혼하고 형편도 다르고. 한건데. 어떠한 결정을 내려야할때 의견이 너무 다를때 그냥 안볼수도 없고. 그렇다고 내건강은 생각도 안하고 무조건하다가 병걸린적도 많거든요. 수술도 몇번하고 하다보니 그러면서 제삶이 좀 다른사람들의 삶과 다르다는생각을 많이 했는데요. 친척. 가족 안볼수도 없고. 내삶과 내건강을 담보로 볼수도 없고. 너무 걱정이 많아요. 결정을 내건강을 위해 내리려고 해도 나중에 별나다. 이기주의다 하면 어떡하나 눈치가 보이고 . 그로인해 남편이 욕먹으면 안되는데. 잘못하는것같고. 참 힘드네요. 펑펑 혼자 울고 시간이 지나기만을 바라는 때가 많은거같은데. 그누구도 책임져주질 못하는 이삶을 어떻게 해쳐나가야하는지 고민이되어 새벽부터 잠도 안오네요. 코로나시대가 시작되고 삶이 반으로 나뉜거같아요. 건강한사람들은 코로나 별로 신경안쓰고. 몇번 아팠던 사람들은 너무 걱정이되고. 그런데 어른들말씀을 안듣기는 내가 잘못된것같고. 너무 고민이 많이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