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나둘셋넷
연인이 술마시고 회식이 끝나면 집앞으로 찾아오네요
연인이 회식하는 날에는 술을 꽤마시는 편입니다.
그리고 회식이 끝난후에 꼭 저희집앞에 와서
잠시만 보자고 연락이 오네요. 시간도 늦은시간이지만
자려고 다 준비하고 누워있는데 나가려니 그것도 참ㅠㅠ
또 한두번씩 그러는게 아니라 매번 회식때마다 그러니
이런게 점점 쌓입니다.
어떻게 좋게 이야기해서 그러지 않도록 해야할까요
아니면 그냥 제가 참고 계속 봐줘야 하나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연인이 술마시고 회식이 끝나면 집앞으로 찾아오는
습관이 되서 술만먹으면 온다면 이거는
문제가 심각할거같아요 이런경우 진지하게
이야기를 해야합니다 아니라면 이건 잘판단하셔야해요
아무쪼록저의답변이조금이나마도움이되시길바래요
화이팅하세요!!!
사람은 변합니다. 하지만 언제 변할지 모릅니다 참을만 하고 다른 나머지가 마음에 드는 사람이면 만나는 거고 그 하나가 못참을 정도면 못만나는 겁니다, 20대때 바보처럼 살아다 30대에 잘사는 사람도 있고 또 그 반대도 있습니다
나쁜버릇은 고치도록 유도 해야됩니다 지금이야 연인사이지만 더 관계가 깊어지면 결혼도 할수있는데 그때는 어떤식으로 그버릇이 표출될지 알수없어요 심각하게 대화하셔서 고치시길 바랍니다
연이이 보고 싶어 찾아가는 것은 이해하겠지만 너무 자주 찾아가 작성자님이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문제가 있습니다. 몇시 이후에는 잠을 잘 수 있어 연락을 못 받아도 이해해 달라고 얘기 한 후 또 찾아오면 그냥 무시해 보세요. 그렇게 몇번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안 찾아 올거에요
밤에 찾아왔을 때 불편한 티를 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 술먹고 오니 여자 친구가 좋아하는구나.'라고 혼자만의 착각을 가질 수 있습니다.
불편하다고 이야기 했는데도 찾아온다면 정말 문제가 있습니다.
연인분께서 이기적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군요
이 문제노 심각하게 연인인분께 무작정 회식후에 찾아와서 만나달라고 하는게 싫다고 거부 의사를 내비치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이 정도도 이해 못하는 연인은 아닌것 같네요
그건 정말 안좋은 버릇이고요
사귈때도 집에 찾아오고 그러는데
혹시라도 헤어지면 더 찾아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버릇처럼요 확실하게 이야기를 하세요
술마시고 또 집 앞으로 오면 헤어질거 라고요
항상 사고는 확실하게 하지 않아서 발생을 하거든요
확실하고 단호하고 강하게 이야기를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솔직한 대화: 연인과 평화롭고 열린 대화를 통해 불편함을 이야기하세요. 이때 다른 해결책을 함께 제시하면 좋습니다.경각심 부여: 술을 과도하게 마시고 늦은 시간에 집 앞에 오는 행동이 불편하다고 이야기할 때, 이러한 행동이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