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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조화로운등심
여름철에는 빨래를 실내에서 말리는 일이 많은데 아무리 오래 널어두어도 냄새가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빨래 냄새를 줄이고 빠르게 건조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되알진에뮤166
빨래를 잘 말려도 냄새가 날때는 찌든기름때가 충분히 세척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저는 그럴때 세제에 탄산소다를 한스푼 추가하여 빨래를 한 뒤 섬유유연제를 사용하지 않고 건조대에 널어서 앞에 선풍기를 틀어두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렇게 말려주면 빠르게 마르고 냄새도 나지 않게 막을 수 있는데요
요즘에는 모락셀라나 위칙같은 쉰내를 제거할 수 있는 세제가 있기 때문에 탄산소다 말고 저런 제품들을 이용하셔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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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큰하마12
요즘 같이 날 습할 때는 빨래 건조기를 사용해 빨래를 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건조기가 없다면 제습기를 틀어 놓고 빨래를 말리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에 선풍기도 같이 틀어 주고 빨래를 말리면 그냥 말리는 것에 비해 더 빨리 빨래를 말릴 수 있을 겁니다
미래도참견하는땅콩버터
전 제습기 큰 용량 당근해서 샀습니다 ㅜㅜ 에어컨을 켜도 제습기를 따로 키면 얼마나 쾌적한지 몰라요!! 제습기면 건조기 안돌려도 돱니다
내일도귀여운군만두
빠르게 말릴수는 옶지만 섬유 유연제 냄새 좋은거 뿌려주고 말리니깐 냄새가 향기롭게 말려져서 좋네요.
세탁세제만 하고 그냥 말리면 그냥 그런거 같아요.
탈퇴한 사용자
저의 지금 겪고있는~상황으로는!
정답은 빨래방건조기 뿐입니다!
(닉네임 사용외에는 저는 세탁협회나 세탁소랑은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ㅎ)
다만!
옮기는 과정의 번거로움과 비용이 든다는거죠! ㅎ
그냄새를 막기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