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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쑥한라마카크231
아이가 나이가 들어서 사춘기가 되게 되면, 부모와 점점이야기를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어릴때는 그렇게 조잘조잘대던 아이도 사춘기만 되면, 마음의 문을 닫는다고 하던데요.
이렇게 아이들이 사춘기가 되었을때 아이들과
소통하는 현명한 부모의 대화법은 무엇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풍각쟁이
안녕하세요.
자녀들이 사춘기 시절에 접어들면
다양한 형태의 모습을 보여주다보니
자녀를 대하는 방법에 정답이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만
일반적으로 부모의 생각과 설교를
줄이고 자녀의 애기를 들어주고
공감해 주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행등을 통해서 자녀와 좋은 추억을
쌓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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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새로운소라게
사춘기 자녀는 아무래도 상당히 예민할때입니다.
아이가 너무 삐뚫어진 방향으로 나아가지 않는다면 지켜보며 필요한것만 보조해주는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사춘기 이전의 어린시기에 부모라는 존재로서 좋은이미지가 아이에게 심어져있다면 그렇게만 하는것으로 아이와 멀어지지 않을수있습니다.
아이가 태어나고 사춘기이전까지의 부모의 모습이 사춘기 이후에 부모와의 관계에 제일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것 잊지마시고 부모로소 좋은모습을 많이 보이시면 되는겁니다.
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
우선 자녀의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야 한다고 합니다. 보통 자신의 기준으로 판단하게 되면서 아이의 입이 닫히게 되는 경우가 많다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