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편의점 알바를 다시 시작할까 하는데 좋은 곳 구하는 팁을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예전에 6개월정도 편의점 알바를 했었는데요. 그런데 사장님께서 제가 일하는 모습을 자꾸 cctv로 감시하셔서 심리적 압박감이 느껴지고, 자꾸 술을 드신 채로 차에 타라고 하셔서 위험하기도 하고, 정해진 시간이 아닌데 자꾸 일하러 나오라고 하시고 거절을 해도 자꾸 애원하시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그만뒀습니다.
이제 다시 시작해볼까 합니다.
편의점은 정말 어떤 곳은 편하고 어떤 곳은 어려운 것 같던데요.
일하기 좋은 곳을 고르는 팁이 있을지 편의점에서 일해보신 선배님들의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우선 편의점은 점주에 따라서 근무 하는 환경이 상당히 달라 집니다. 점주가 주는 스트레스로 인해서 직원들이 자주 바뀌기도 하지요. 우선 편의점에서 근무 할 떄 가장 좋은 것은 근로 계약서를 쓰고 정확하게 최소 시급을 주는 지를 따져 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여기에 더해 근무를 몇 일 해 보고 스트레스 없이 일 할 수 있는지 그리고 업무 강도가 얼마나 되는지 등을 판단 해 보고 결정 하는 것이 제일 좋을 듯 합니다. 한두 번도 아니고 계속 해서 근무 하는 것을 cctv로 감시 하는 편의점은 우선 제외를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솔직히 가장 좋은곳은
일이 덜한곳이'아닐까요?
편의점중에 장사 안되는 곳을 공략해보세요
그럼 할일도 적어지니 덜 피곤할것이고
사람에 대한 스트레스도 덜받을꺼 같아요
물론 점주는 복골복이지 싶구요
부디 좋은 알바 구하시길 바랍니다
24시간 점포보다는 심야, 야간 분리 근무 매장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입니다.
사장님 상주여부, CCTV 개입 정도, 대타 요구 빈도는 면접 시 꼭 확인해야 합니다.
유동인구가 일정하고 주류 비중이 낮은 주거지 매장이 체감 난이도가 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