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회사에서 아직 일을 하는건 아니지만, 회사에서 오랫동안 일을 하면 “이 회사에서 더 열심히 일해야갰다와 이 회사는 나랑 안맞아” 이렇게 느낄때가 분명 있을텐데, 나랑 이 회사가 안맞는다고 느낄때 여러분은 어떻게 대처를 하시나요? 이럴때는 일단 꾹 참고 다니시나요?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여러가지 조건이 성립됩니다. 회사가 나와 맞지 않더라도 급여가 충분하고 복지가 좋을 경우 참고 다닙니다. 그리고 회사 직원들과 성향이 비슷하고 분위기가 좋을 경우에도 맞지 않아도 지속적으로 다닙니다. 하지만 급여나 복지가 좋지 않고 특히 사람들과 성향이 달라 지속적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이면 그만 두기도 합니다. 대부분 사람은 처음 회사 일을 하면 열심히 합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이회사가 내가 추구하는 가치관이나 일이 맞지 않는다고 생각이 들면 바로 회사를 그만두기보다는 딱 3개월만 더 해본다는 각오로 다녀보시고 그래도 안맞는게 맞다고 하면 빨리 그만두는게 좋습니다. 한살이라도 젊고 어릴때 빨리 다른길을 알아보는게 미래를 보면 더 현명한 결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