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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게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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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일이 어렵고 안맞을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회사일이 어렵고 적성에 맞지 않을때는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 부서를 옮겨달라고 하는게 좋을까요 옮긴부서도 적성에 안맞으면 어떻할까요

2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회사일이 어렵고 안 맞을 수는 있습니다. 회사에서 일을 하신지 얼마나 됐는지 모르지만 얼마 안 됐다면 조금 더 일을 해 보시고 조금만 기간이 필요 하실 수 있습니다. 그래도 정말 일을 못 하겠다면. 그때는 부서를 옮기는 게 좋겠죠. 그것도 안 맞는다면 그 회사는 있는 게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 어떤 회사든 나에게 딱 들어맞는 일은 없다고 보며 쉬운일도 없다고 봅니다. 일이 힘들고 안맞다고 생각할때마다 회사를 옮기거나 부서를 옮길수도 없으니 힘들더라도 조금더 참고 인내하는건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 좀더 견뎌보고 정말 이건 아니다 싶을때 신중하게 생각해서 결정하시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 본인의 성격을 먼저 파악해 보는것이 좋습니다. 현재 하는 업무가 본인의 적성에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회사는 본인의 적성에 맞지 않는다고 이부서 저부서 옮기는 그런곳이 아닙니다. 만약 부서이동을 할수 있다고 하면 그 부서가 본인의 성격에 맞는지를 판단해서 부서이동을 요청하세요

  • 상사에게 진지하게 상담후 부서를 옮겨보시는것도 

    좋은 선택일것같습니다 그냥 그만두시는것보다 

    단순히 업무 때문이었는지 사람때문이었는지 저도 부서를 옮겨보니 알겠더라구요. 저는 어떤 구성원이냐가 가장 중요하더라구요 어려운일도 누구한테 배울수 있는지도 정말 중요하구요 힘내십쇼!!

  • 회사일이 내맘대로 될턱이ㅈ없지요. 그렇다고 현실적으로 옮기기가 쉽지가 않죠. 이직은 하고프나 역시 쉽지않다는건 바로 알수가 있디요! 인내하시고 참으셔요~

  • 그래도 버텨야죠. 계속 옮길수만은 없으니까요. 어디가서든 일에 마음두기보다는 사람에 마음을 두는것도 하나의 적응 방법이긴하더라구요!

  • 모든 회사 일이 쉽진 않습니다. 업무에 익숙해지려고 노력하면서 적응을 해야 하는 것 같아요. 회사 일이 어렵고 맞지 않다고 부서를 옮겼다가 또 같은 상황이 되면 자칫 경솔한 사람으로 보여질 수 있으니 최선을 다해 노력해 보시고 어느 정도 기간이 지난 후나 인사 이동이 있을 때 상사께 얘기해 보시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 정말 너무 안맞아서 하루라도 여기서 더 못있겠다

    이 정도가 아닌 이상 회사에 나를 맞춰야죠..

    적성아니고 힘든건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다 마찬가지일겁니다… 적성에 맞는 일을 하는건 정말 축복받은 일이죠. 적성을 찾기전까지는 직장에 최대한 적응하면서 그렇게 사회 생활 배워가는거죠

  • 회사일은 모두가 어렵고 힘듭니다.

    조금 더 노력하고 버텨보는게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 전부라고 생각이 됩니다.

    대부분 어느 정도 일이 익숙해 지고 나면 그렇게 느끼는 경우가 많은데,

    잠시 몇일간 휴식을 취해 보시면서 리프레쉬 한번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부서를 이동해서 크게 달라질 바는 없을 듯 하니,

    최대한 현재 상황에서 개선할 수 있는 부분들을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 솔직히 그러면 방법이 없는거 아닌가요? 부서를 옮겼는데도 적성에 안맞는데 이거에 대한 정답은 없겠지요

    관두시던가 아니면 완전히 다른 내가 정말 좋아하는 무언가를 하는 거 말고는 방법이 없습니다.

    회사 안에서의 방법은 없고요 적응을 하신다거나 하는거 말고는 없겠지요 잘 생각을 해보시는게 좋겠습니다.

  • 회사에 적성에 맞지 않은 업무를 맡으셨나보네요!

    일단은 정말 최선을 다해서 그 일에 집중을 해보시고 그래도 안되시면 부서장님께 말씀을 드려서 보직 변경을 요청하셔야할듯 합니다.

    너무 안 맞는 일을 하시면 성과도 좋지 않으니, 변경을 요구하셔서 다른 업무를 해보는것도 방법입니다.

  • 회사의 일이 맞지 않으면 해당 직종은 질문자님의 성격과 맞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하고,

    아직 일의 적응하는 단계일 수도 있으니 조금 더 버텨보는것도 좋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어떤 직장에 들어가면 그 일이 나에게 맞는지 안맞는지는 1년정도 해봐야 알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1년이라는 시간이 흘러도 변화가 없다면 다른곳으로 이직을 고려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1년을 다니게 되면 경력이라는게 쌓이는게 되고, 1년이 안돼서 이직을 하려고 하면 상대 회사에서 자주 이직하는것으로 생각하여 이직에 실패할 가능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회사일이 어렵고 적성에 맞지 않을때는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으냐면 어떻게든지 배울려고 해야되겠죠. 부서는 옮긴다고해서 달라지지않습니다, 무조건 적으면서 배우다보면 할수 있습니다, 나중에도 안되면 관두고 다른일을 알아봐야되겠죠.

  • 일단 일을 하신 시기가 어느정도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처음에 일을 시작하면 적성에 안맞다고 판단될때가 많습니다. 그래도 버티고 하는 것이 회사일이라고 생각하지만 너무 맞지 않으면 부서를 옮기거나 이직을 하거나 새로운 일을 배우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적성에 맞지 않고 일이 어렵다면 차라리 하루라도 빨리 그일말고 본인의 적성에 맞는 일을 찾는게 맞다고 봅니다.

    저같은경우도 일이 적성에 맞지 않는데 돈을 안벌고 집에서 쉬는것처럼 보일까봐 계속해서 일을 하다보니 벌써 40중반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어쩔수없이 계속일을 하고 있는데 젊어서 빨리 다른길을 찾아보지 않은걸 후회하고 있습니다.

  • 일단은 초기에는 어떤일을 하던 적응 기간이라는게 필요하고 보통 짧게는 2~3개월 길게는 일년정도 업무에따라 그시간이 지나도 계속 적성에 안맞디고 생각하시면

    부서 이동이나 본인 적성에 맞는 직장 이직을 생각해 보시는것도 좋습니다

  • 대부분 사람이 회사일에 나를 맞춰 나갑니다. 그렇게 맞춰가면서 실수도 하고 개선도 히면서 경력을 쌓게 되고 편안한 상태가 되어 가는 것 입니다. 하지만 너무 안 맞는다고 생각이 지속적으로 들면 어쩔 수 없이 그만 둘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 누구나 살면서 난관에 부딪힐때가 많은데요 그럴땐 스스로 자기 상황에 대해서 메모를 한다던지 기록하는 방법 추천드릴께요 힘내세요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회사 일이 너무 안 맞다면 저 같으면 옮겨 달라고 하는 것도 맞는 거 같습니다 그냥 계속 그대로 업무를 하다 보면 스트레스가 계속 받고 짜증도 많이 날 것 같습니다 그럴 바에는 옮겨 달라는게 맞지 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회사 일은 누구나 어렵고 맞지가 않습니다 그렇지만 다 참고 일하는 거죠 아무리 맞지 않다 하더라도 바로바로 옮겨 달라 하지 마시고 최대한 열심히 해 보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회사란 곳은 어딜 가든 어느 부서를 가든 다 마찬가지입니다.

    딱 맞는 곳은 없습니다.

    본인이 맞출수 있는 범위와 할 수 있는 일을 잘 할 수 있는 곳으로 가시는게 좋습니다.

  • 회사일이라는게 자기랑 맞는일 소식통으로 빨리찾고 적성에 맞아도 노력은 좀 해야됩니다. 공으로 돈주는곳 없죠. 그리고 견디다보면 베테랑소리 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