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들이 대중한테 비춰지다 보니까 못된 선을 넘는 사람들이 얼평으로 깍아내리고 하는게 심한 거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어떻다 생각 할 수는 있어도 내뱉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해요 역지사지로 자기 얼평으로 비하하면 기분 나빠할 사람들이 참 익명성으로 무자비하게 얼평 하는 거 보면 거울을 비춰주고 싶습니다 ㅎㅎ
아이돌이라는 직업이 대중의 관심을 받는 만큼 외모에 대한 언급이 완전히 없을 수는 없겠지만요... 선을 넘는 외모 평가는 지양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해요^^ 사람의 인격보다 외모가 먼저 대상화되는 것은 결코 건강한 문화가 아니니까요~ 누군가를 평가하는 도구로 아이돌을 소비하기보다는 그들의 노력과 음악적인 가치를 먼저 봐주는 문화가 정착되면 좋겠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