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배우는 과목 중 가장 실생활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과목은 무엇인가요?

공부할 때는 왜 배우는지 모르겠는데 나중에 생각해 보면 은근 도움이 되는 과목도 있는 것 같습니다. 다들 어떤 과목이 가장 유용하다고 생각하시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과목이 솔직히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것은 없습니다.

    학교에서 배움을 강조하는 이유는

    대학입시를 통해 더 나은 미래의 삶을 설계하기 위해서 이겠습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과목 중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다 라면

    가정. 국어 과목이 아닐까 싶네요.

    가정은 요리. 바느질에 대한 도움이 크고, 국어는 문법 이해. 말하기 기술 등의 도움이 크기 때문 이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기술 가정 시간에 배우는 바느질, 음식 하는 방법은 정말 실생활에 필요하고 유용한 수업이죠.

    이는 사람이 살아 가는데 필수적인 학습 내용인 것 같아요.

    이외에도 사회, 과학, 수학 등은 실생활에 필요한 내용들이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

    저는 바로 사회와 국어라고 생각이 듭니다.

    먼저 사회는 막상 어른이 되어 통장을 만들고 집을 구하고

    세금을 내거나 뉴스를 볼때 가장 뼈저리게 도움이 되는 부분이지요

    특히 경제적ㅇ니 부분 금리, 환율, 같은 경제 개념이나

    기본적인 법률 상식은 사회에서 사기를 당하지 않고

    현명한 선택을 하며 살아가는 것이 정말 도움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또.. 당연히 국어가? 아닐까 싶습니다.

    국어책을 보다 보면은 자연스럽게 문학들을 읽게되는

    순간들이 많은데, 그럴때에 읽기 쓰기 능력이 발달이 되고

    어른이 되면은 수많은 문서들을 보게 되기도 하고

    문서들을 정확히 읽고 이해하는 능력이 필요하며

    또 직장에서 내 생각을 말과 글로 잘 표현하는 것도 중요하기에

    국어시간에 문해력과 소통하는 부분에 대해서

    많이 도움이 되기 때문이에요~

    그때 당시에는 공부가 하기 싫은 마음에

    이 과목들을 공부해서 뭐하지..? 라는 마음도 들었었지만

    지금을 생각해보면, 전혀 이해하지 못 했던 과목들도

    어른이 되어 살아가는데 꽤나 도움이 되었던 거 같습니다.

    설렴 도움이 되지 못한 과목이 있다고 하더라도

    학창시절에 어떤 과목이든 최선을 다한 부분 이기에

    그 과목을 공부함으로서 학생이 문제해결력이 늘어나고

    인내심과 성취감을 느끼는 부분이기에

    사실 모든 과목 다 유익했던 과목이라고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 안녕하세요.

    실생활에서 많이 쓰는 과목은 국어, 수학, 영어, 사회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국어는 글 읽기, 말하기, 기본적인 단어, 편지 쓰기 등 다양한 일상적인 의사소통과 연결이 되는 부분이 있고요.

    수학은 계산, 돈 관리, 논리적 사고, 문제 해결, 공간지각 능력을 키우는 데에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영어는 여행과 정보 검색, 취업 등 활용 범위가 넓어요.

    사회는 특히 정치와 법(정치 제도, 선거, 민주주의), 경제(수요와 공급, 투자와 자산 관리, 시장 경제), 사회문화(대중문화, 대중매체), 지리(지도 읽기, 다양한 국가의 문화와 위치, 우리나라의 지형 이해, 기후와 날씨) 등이 생활에 필요한 기초 지식을 주는 것 같아요.

    다만, 본인의 삶이나 진로 등에 따라서 유용한 과목은 유동적이라고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목 중에 사회생활에 가장 도움이 되는 것은 국어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회사에서는 보고서를 써야 하고 사람들과 회의 하면서 정확한 단어를 써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국어 능력의 영향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말 잘하고, 잘 읽고, 이해력이 높고, 잘 쓰는 사람들이 일을 잘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국어가 가장 실생화렝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은 계약서, 뉴스, 안내문, 업무문서 등 거의 모든 상황에서 필요하기 떄문입니다. 또한 자신의 생각을 정확하게 표현하는데도 큰 도움이 되어 사회생활에서도 유용하게 쓰입니다

  • 안녕하세요.

    요즘 학교 과목의 목차나 활동내용까지는 잘 모르겠지만

    제가 학교를 다니던 때에 저는

    생각보다 기술·가정 과목이 실생활에 도움이 됐던 것 같아요.

    중학생 때 가정 시간에는 

    요리실에서 직접 요리도 하고, 숙제로 바느질도 했어요. 

    기술 시간에는 작은 전자부품을 연결해 전등을 켜보거나, 

    모터와 회로를 이용해 자동차를 움직이는 실습도 했습니다.

    당시에는 ‘내가 대체 이걸 왜 배우지..?’라는 생각도 들었는데, 

    나중에 커서 고장난 물건 가볍게 고칠 때나

    바느질할 일이 생겼을 때 

    ‘어? 나 이거 예전에 해봤는데?’라는 

    익숙한 감각이 있더라고요. 

    아주 능숙하게 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아니지만, 

    한 번 경험해 본 것과 처음 해보는 것의 차이는 

    생각보다 큰 것 같습니다.

    국어도 도움이 된 과목이라고 생각해요. 

    뭐 문해력같은 그런부분도 당연 도움이되겠지만,

    보통 학창 시절에는 

    작품 속 보물의 의미나 화자의 감정처럼 

    시험문제를 푸는 데 집중했었는데,

    돌이켜보면 문학과 비문학 지문을 통해 

    다양한 글을 읽어본 경험이 쌓인 것 같아요. 

    그 과정에서 여러 분야의 정보나 

    시사적인 내용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었고요.

    제2외국어도 기초적인 표현을 배워둔 것이 

    여행할 때 은근히 도움이 됐어요. 

    유창하게 대화할 정도는 아니더라도 인사나 숫자, 

    간단한 문장을 알고 있으면 

    현지에서 회화할 때 조금 덜 낯설게 느껴지더라고요.

    결국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모두 기억하는 것은 아니지만, 

    어릴 때 한 번이라도 접해본 경험이 

    나중에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작은 자신감이나 익숙함으로 남는 것 같습니다. :)

  • 안녕하세요.

    제 생각에는 진짜 살아보니까 제일 도움 된다고 생각되는 건 수학이랑 국어인것같아요

    수학은 막 어려운 공식 이런 것보다, 돈 계산이나 할인, 비교 이런 거 할 때 계속 쓰이더라고요.

    국어는 글 읽고 이해하고, 말 제대로 하는 게 전부라서 사회 나오면 기본으로 계속 깔려 있고요.

    영어는 사람마다 체감은 다른데, 정보 찾거나 기회 넓힐 때 확실히 도움 된다는 얘기 많고요.

    그리고 가정이나 사회 같은 과목은 나중에 세금, 돈 관리, 기본 상식에서 아 그때 그거였네 하는 경우가 은근 많지요

    현실적으로는 수학이랑 국어가 제일 오래 간다고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장윤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모든 과목, 또는 생활은 사람이 살아가면서배우는 지식, 생활태도, 사회성 등 모든것에 도움이 됩니다. 어떤 과목을 하나 뽑기는 대단히 힘든 질문입니다 제 개인적으론, 어떤것도 건강을 우선할 수 없으므로 체육이 될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