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의 조상은 공룡의 후손으로 날 수 있는 새들과 공통적으로 유사 했습니다. 현대 닭의 가장 가까운 조상 중 하나는 야생 적색야계로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서식하던 새입니다. 이 닭의 조상은 완벽하게 날지는 못해도 짧은 거리의 비행은 가능했습니다. 이후 야생의 닭은 숲이나 초원에서 주로 생활하며 땅 위에서 곤충이나 씨앗, 과일 등을 먹이로 찾는데 적응하게 되고 하늘을 나는 능력보다 땅에서 기동하는 것이 더 중요해지면서 날개가 퇴화를 해서 그렇습니다. 거기에 닭의 포식자도 적었고 도망치거나 숨는 자연환경이 조성되면서 날 필요가 없어지면서 날개가 퇴화 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