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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먹을때 마다 느끼는게 꼭 몸어딘가가 고장이나네요. 다들 그러시는지 궁금합니다. 28청춘에는 아무리 먹어도 타격이 없었거든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세심한향고래249
저도 이제 40대에 들어서니 술을 먹고 속이 좀 안 좋더라구요. 술도 쉽게 취하구요. 그래서 기분만 낼수 있을정도로 반주로 고기반찬이나 치킨 먹을때 같이 먹고 있어요. 다음날 힘들어서 많이는 못 먹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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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네 맞은 말씀이네요~나이를 먹거되면 모든면이 약해지니 식사량도 적어지고 특히 술은 많이 못마시는것같아요 하여 젊을때 드시고 싶은것 많이 드시는것이 좋아요 너무 과하면 안되구요~~
행복하게살아요
나이가 들수록 몸의 기능이 저하되다보니 예전보다 음주를 잘 못하는것이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럴때일수록 운동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간기능도 떨어지고 회복력도 예전같지않죠 저도 30대 넘어서부터 술마시면 다음날 컨디션이 엉망이더라구요 28살때는 정말 아무렇지않았는데 말입니다 알코올 분해능력이 떨어지는것도 있고 전체적으로 신진대사가 느려지는것같습니다 그리고 수분보유능력도 떨어져서 탈수도 더 심하게 오는듯하구요 질문자님뿐만 아니라 대부분 중장년분들이 겪는 자연스러운 변화인것같습니다.
정말평온한푸들
예전엔 뭐든 먹어도 끄떡없었는데, 요즘은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속이 더부룩하고, 맵거나 찬 음식을 먹으면 바로 배탈나곤 하죠. 28청춘 때는 소화력도, 회복력도 최고였는데 이제는 몸이 예전 같지 않다는 것을 식사 때마다 실감합니다.
결론적으로,,,다들 그럽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