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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종류는 헤드와 공위치를 헤드의 중간지점에 공을 놓고 조준?

골프 관련, 아이언 종류는 헤드와 공위치를 헤드의 중간지점에 공을 놓고 조준하게 되면 거의 똑바로 가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요. 전반적인 요령이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확한 표현으로 말씀드리면, 아이언은 클럽페이스의 중앙(스위트스팟)에 공을 맞히는 것이 기본입니다. 어드레스할 때 페이스 중앙과 볼이 일직선이 되도록 세팅하는 것이고, 이것이 방향성과 거리 모두에 가장 큰 영향을 줍니다.

    전반적인 요령을 말씀드리면, 볼 위치는 아이언 번호에 따라 달라집니다. 짧은 아이언(8번에서 PW)은 스탠스 중앙, 미들 아이언(5번에서 7번)은 중앙보다 한 볼 정도 왼쪽, 롱아이언(4번 이하)은 두 볼 정도 왼쪽이 기준입니다. 아이언은 드라이버와 달리 다운블로(내려찍는 궤도)로 임팩트해야 공이 뜨고 똑바로 갑니다. 공을 올려치려 하면 오히려 뒤땅이 나거나 우측으로 밀립니다. 조준은 클럽페이스를 먼저 타깃에 맞추고, 그 다음 발 정렬을 맞추는 순서가 중요합니다. 반대로 하면 페이스가 열리거나 닫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립 끝(손잡이)이 볼보다 약간 타깃 방향으로 앞서는 핸드퍼스트 자세를 유지하면 페이스가 스퀘어로 임팩트되어 방향이 안정됩니다.

    결론적으로 스위트스팟 정렬, 볼 위치, 핸드퍼스트 이 세 가지가 아이언 방향성의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