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트레이드를 시행한다는데...

앞으로는 퇴근 후에도 주식거래가 가능하다네요.

에프터트레이드라고 해서 정규 거래 시간이 끝나고도 거래가 가능하게 한다는데.

정부에서 다들 주식하라고 등 떠미는 것 같네요.

애프터트레이드는 일반적인 주식거래와 다르다고 하던데.

어떤 면에서 차이가 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도 NXT거래소에서 장마감이후 저녁 8시까지 실시간으로 애프터마켓에서 거래가 됬습니다. 다만 NXT에서는 KRX에서의 모든 기업이 상장되어있는게 아닌 800개내외정도로만 거래가 가능한게 단점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9월14일 즉 금일부터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KRX한국거래소도 가능하도록 구현한것이며 NXT와는 경쟁체제와 그리고 이미 미국시장도 프리마켓에서 오후 6시부터 거래가 가능하다보니 이런 점에 착안해서 투자자들의 선택폭을 넓히고자 시행하는것이빈다.

    즉 이미 NXT거래소에서 애프터마켓에서 진행이 되고 있는게 가장 컸고 그러다보니 KRX의 대다수의 상장종목을 거래할 수 있도록 기존의 투자자들이 요구와 그리고 경쟁유도를 위해서 확대한것입니다.
    일반적인 주식거래와 다르지 않으며, 실시간형태로거래가되는 기존의 주식거래와의 시스템과 차이는 전혀없습니다. 다만 유동성이 정규장보다는 적을 수 있으며 그리고 ETF는 애프터마켓에서 거래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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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거래가 되는 시간이 4시부터 8시 사이로 늘어나게 되는 것이고

    이렇다고 해서 정부가 투자자들 등을 떠밀다기 보다는

    투자자들의 편의를 봐준다고 봐야 합니다.

    가장 큰 차이는 거래 시간, 그리고 ETF는 거래가

    되지 않는 것에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거래소 애프터마켓이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운영되며, 이는 정규장처럼 실시간으로 거래가 이루어집니다. 다만 시장가 주문은 가능하지 않고, 지정가 계열 주문만 허용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애프터트레이드는 정규장 종류 후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실시간으로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시장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직장인들이 퇴근 후에도 거래할 수 있고, 장 마감 후 나온 기업 공시나 해외 뉴스에 바로 대응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다만 거래량이 적은 시간대에는 주가 변동성이 커질 수 있고, 호가 차이도 벌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장기 투자자에게는 큰 변화가 아닐 수 있지만, 낮에 거래하기 어려운 직장인들에게는 편의성이 높아진 제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결국 거래 기회가 늘어나는 것이지, 수익이 더 쉬워지는 것은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오늘부터 시행하는 애프터마켓은 직장인 투자자들이 퇴근후에도 주식 투자가 가능해지면서 접근성과 유동성이 증가하고 기존 장마감 후 나온 뉴스나 공시에 대응할 수있게 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