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가 발생하면 외부의 탓으로 돌리기보다는 나의 잘못으로 돌리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뭔가를 시작하기 전에 잘 안 될 수도 있다라는 가능성을 항상 염두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 남 탓을 하다보면 끝도 없지만 나의 탓을 하다 보면 인정하기 시작하는 것이 더 빠르게 스트레스 해소를 할 수 있습니다
계획이 어긋나는 것은 내 능력 부족 때문이 아니라 인생의 자연스러운 변수임을 인정하고 모 아니면 도식 완벽주의에서 벗어나 그럴 수도 있지라는 유연한 태도를 갖는 것이 스트레스 완화의 첫걸음입니다. 정해진 계획이 틀어졌을 때는 당황하기보다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플랜 B나 최소한의 대체 목표를 신속히 설정하여 상황 통제감을 다시 회복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