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정한타조181입니다.
결혼을 했다면 더더욱 존중하고 배려해야합니다.
부모님도 자녀라고 함부로 대해서는 안되며,
자매 지간도 한 가정의 아내로 존중하고, 인정 해줘야하구요.
미혼인 자매가 있다면 배려가 필요할 수도 있겠죠.
그들 역시 기혼 자매에 대한 존중도 필요하구요.
평화로우려면 가족 모두의 노력이 필요해요.
방폭파의 원인을 분석해보시고 그런버튼이 될 만한 부분은 피해보세요. 그 부분에 대한 대화를 그 가족 구성원과 하지 않는 것.
그것도 방법입니다.
내 가족이 싸우는 모습을 보여주고 악담을 퍼부으면
배우자는 나와 싸울 때 내가 가족과 싸울 때 주고받았던 대화를 떠올리게 될 수도 있어요.
상의는 내 배우자와하되, 내 가족과 맞지 않더라도 내 가족에 대한 욕은 하지마세요. 억울함을 호소할 순 있겠죠. 그래도 비난이나 가족에 대한 비하가 아니라 불공정한 대우를 받은 것에 서운하다 정도가 좋겠죠 ^^
공격적이나 발언에 주의가 필요한 가족이라면 함께하는 시간을 조금 줄여보는 것도 방법이겠죠.
때로는 정중하고 단호하게 하지만 늘 친절하게 대화해보시길 ^^
저도 극복한 문제라서 끄적여봤지만 방법은 다양하고 생각하는 정답들은 다르겠죠.
친정, 본가 이전의 가족도 중요하지만 누구보다 중요한건 지금의 가족, 내 배우자 인 것 같아요. 서로 의지하며 행복하게 사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