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위축된 태도나 자세를 바로 잡는 법은 뭘까요?

물론 스스로 능력이 떨어지고 뭔가 잘하는 것이 없기 때문에 그것이 태도에 반영된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간혹 실제 부족함 그 이상으로 타인을 대할 때 위축되거나 주눅들어 있는 느낌을 제 스스로도 느낍니다. 어떻게 고치면 좋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위축된 자세를 유지하게 된다면

    아무래도 근무 할 때나 일 할 때에 능률도 오르지 못하기에

    주눅들때가 있다면 나 스스로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그것을 인지하면서 해야 합니다.

  • 어릴때 보면 위축되고 소심한 아이한테 웅변을 시키잖아요 웅변을 시킴으로서 여러 사람들 한테 나 자신을 보여줌으로서

    위축되고 소심한 성격을 탈출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물론 이게 100% 도움이 된다고는 할 수 없지만요 웅변 할때는

    다른 아이들도 전부다 하기때문에 나도 따라서 하게 되는게 있다보니 웅변 할때만 위축에서 벗어나는데

    막상 현실로 돌아오면 안그런 사람들도 있으니까요 그러나 도움이 되긴 합니다 확실히 제가 경험해 봤으니까요

    어머니가 제가 너무 소심하고 말도 잘 안하고 하니까 웅변학원 보내셨거든요 다니고 나서 많이 좋아졌어요 자신감도

    생기고요 질문자님도 성인 이실텐데요 성인도 웅변학원 갈 수 있고 웅변학원이 아니더라도 스피치 학원 가셔서

    말하기 연습이나 배움을 받아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 분명히요

  • 자신감이라 생각합니다ᆢ 무슨 일을 하던 당당하구 대찬 자신감을 가지면 좋을 것 같아요 ᆢ어떠한 상황에서도 물러섬이 없으려면 지금서부터 당당함과 저돌적인 힘을 키워야 합니다ᆢ 자신을 너무 낮게 보지 마시고 동등하게 보시면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