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보면 위축되고 소심한 아이한테 웅변을 시키잖아요 웅변을 시킴으로서 여러 사람들 한테 나 자신을 보여줌으로서
위축되고 소심한 성격을 탈출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물론 이게 100% 도움이 된다고는 할 수 없지만요 웅변 할때는
다른 아이들도 전부다 하기때문에 나도 따라서 하게 되는게 있다보니 웅변 할때만 위축에서 벗어나는데
막상 현실로 돌아오면 안그런 사람들도 있으니까요 그러나 도움이 되긴 합니다 확실히 제가 경험해 봤으니까요
어머니가 제가 너무 소심하고 말도 잘 안하고 하니까 웅변학원 보내셨거든요 다니고 나서 많이 좋아졌어요 자신감도
생기고요 질문자님도 성인 이실텐데요 성인도 웅변학원 갈 수 있고 웅변학원이 아니더라도 스피치 학원 가셔서
말하기 연습이나 배움을 받아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 분명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