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하게 저는 사업이나 정치를 잘 수행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어제부터 계속 복통이 있는데 할 일이고 나발이고 그냥 다 안하고 멍때리고 있습니다.

대통령이나 사업가가 복통이 좀 있다고 그냥 밥 조금 먹고 의자에 앉아서 아무것도 안하고 늦게까지 멍때리고 있어도 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대표나 대통령직까지 올라간 분들이라면 책임감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중요한 일이고 해야만 하는 일이라면 어떻게든 해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하지만 건강 관리가 언제나 1순위입니다!!

    너무 아프시면 병원도 다니시고 휴식을 취하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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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몸이 아플 때는 누구나 무기력해지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 게 당연해요. 대통령이나 사업가도 결국 사람이기 때문에 아플 땐 쉬어야 합니다.

    ​먼저 생각하셔야 할 건 그들도 아플 때는 멍하니 쉬기도 하지만, 대신 자기가 쉬는 동안에도 일이 돌아가게끔 사람을 쓰고 시스템을 만들어둔다는 거예요. 몸이 아픈 상태에서 억지로 일을 붙잡고 있는 것보다, 확실히 쉬고 회복해서 더 좋은 결정을 내리는 게 진짜 능력입니다.

    ​지금은 복통부터 가라앉히는 게 먼저라고 생각해요.

    몸이 건강해야 자신감도 다시 생기는 법이니까요.

    오늘은 푹 쉬면서 컨디션 회복에만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어서 쾌차하시길 바랄게요!^^

  • 사업이나 정치를 특별한 사람이 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현재 있는 복통이 고통스럽거나 힘들더라도 본인이 하는 하루의 일상을 건드릴 수 없다는걸 정하셔야 합니다. 앞으로 또 복통이 올수도, 두통이 올수도 있지만 그게 첫번째가 되어선 앞으로도 힘드실거예요

  • 대통령이나 사업가도 통증이 있고 아프면 휴식을 하고 병원도 가고 입원도 합니다. 오히려 그런 중요헌 일을 하는 사람들은 더 쉴때 확실히 쉬고 관리를 하는 경우가 많이 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