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는 자국 언어가 최고라고 생각하나요?

프랑스는 영어로 물어보면 영어를 알아도 대답안해 주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구요

프랑스인들은 자국어가 최고라고 생각해서 그런 건가요?

아니면 외국사람을 무시 하는 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프랑스에서 한국어 가르쳐 본 경험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국뽕 프랑스인을 만나본 적이 많은데( 자기나라 말이 최고라고 생각함) 그렇다고 타 언어를 배척하진 않아요

    . 그랬으면 수업에 안 왔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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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프랑스도 그렇지만 많은 나라에서 영어를 필수 과목으로 가르치지 않습니다

    한중일만 영어에 목을 매죠

    근데도 솔직히 한국인들 10년동안 학교에서 영어 배워도 한마디 못 하는 사람 많잖아요?

    프랑스인들은 많은 사람들이 영어를 당연히 한마디도 못합니다 학교에서 수업을 들어도 열심히 안 했을수도 있고 대신 스페인어나 독일어를 배웟을 수도 있죠 그건 본인 자유니까

    그런 사람들은 길거리에서 영어 쓰는 외국인을 만나면 당연히 피할겁니다 어떤 사람들은 왜 프랑스에서 영어를 쓰냐고 화가 날 수도 있고 어떤 사람들은 내가 영어 공부를 좀 더 해볼껄 후회하는 사람도 있겠죠

    근데 뭐 암튼 영어를 안배웠으니 못하고 못하니까 못 하는 겁니다

  • 프랑스 사람들이 좀 본인들이 우월하다고 생각하는 성향이 강해서 그런 일들이 종종 발생하곤 하는 것 같습니다. 예전엔 더욱 더 심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