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 금리 비교좀 해주세요.... .

천만원 정도 여유자금을 예탁하고 싶은데요

요즘은 어느 은행 이율이 높을까요?

지인이 cma 통장 얘기를 하시던데요.

예탁보다 나을까요?

cma 통장도 앱으로 가입 가능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2026년 4월 말 기준 시중은행의 12개월 정기예금 금리는 연 3.4% 수준에서 최고점을 형성하고 있으며 지방은행이나 인터넷 전문은행이 상대적으로 높은 이율을 제공합니다.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상품으로는 SC제일은행의 'E-그린세이브예금'이 연 3.40%를 유지하고 있으며, 부산은행의 특판 예금 등이 연 3.2%에서 3.4% 사이의 구간에 위치합니다. CMA는 증권사가 고객의 자금을 단기 금융상품에 투자하여 매일 수익을 배분하는 구조로, 하루만 맡겨도 이자가 붙는다믄 장점이 있습니다. 현재 주요 증권사의 CMA 금리는 연 3.0%에서 3.5% 수준으로 형성되어 있어, 일반적인 시중은행 예금 금리와 비교했을 때 결코 낮지 않은 경쟁력을 보여줍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시중은행보다는 2금융 저축은행 파킹통장이 유리합니다.

    1금융 이자보다 유리하고 예금자보호가 되기 때문에 천만원정도의 금액은 문제가 없죠.

    CMA는 증권사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파킹통장처럼 매일 이자가 발생해 복리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이율 자체가 그렇게 높은 수준은 아니기 때문에 오히려 우대금리 등까지 하면 저축은행 파킹통장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저축은행과 인터넷 전문은행이 금리를 조금 더 높게 주는 편이며, 최근 기준금리 인상으로 1년 만기 정기예금 금리는 3% 중반에서 4%대까지 형성되는 경우가 많아요. 대표적 은행 예금 금리(2026년 4월 기준)는 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등 1금융권은 약 3.3~3.8% 내외, 케이뱅크, 카카오뱅크 등 인터넷은행은 3.8% 이상, OK저축은행, SBI저축은행 같은 곳은 4% 이상을 줄 때도 있습니다. CMA 통장은 주로 증권사에서 운용하며 은행 예금보다 유동성이 뛰어나고, 대체로 예금보다 금리가 약간 낮거나 비슷하나 변동금리나 수시 입출금 가능성을 고려하면 단기 자금 운용에 유리해요. CMA 통장도 대부분 스마트폰 앱으로 간편 가입 가능하며, 증권사 앱이나 인터넷뱅킹 앱에서 비대면 개설이 편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