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세입자가 원하는 업체로 수리할려고 고집부리면 어떡하나요?
세입자가 집이 망가졌다며 이미 수리업체를 불렀고 곧 수리 업체가 도착해서 견적을 산출할거라며
공사전에 집주인에게 고지하기 위해서 문자를 보내는거라며 동의 안해도 수리 후 청구 할 거라는데
집주인은 문자를 보고 너무 빠른 전개에 얼이 타는 상황인데요
세입자가 부른 수리 업체가 어떤곳인지도 모르고 비용이 얼마나 드는지도 모르는데
마구잡이로 세입자가 밀어붙이는 경우에는 어떻게 대응해야하나요?
집주인 입장에서는 저렴하게 수리하고 싶은데 세입자는 자기가 원하는 업체를 콕 집어서 먼저 저렇게
불러버리면 집주인은 가만히 앉아서 나중에 청구만 당하면 되는건가요?
집주인은 자기가 선정한 저렴한 비용의 수리 업체를 부르고 싶은데 세입자가 촉박한 상황을 만들었을때
이런 경우에는 집주인이 세입자에게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그냥 세입자가 수리비 청구하면 소송까지 가서 후에 재판결과 받더라도 수리 업계 평균으로 내는게 나을까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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