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를 하자고 강요하는 지인..

자꾸 중고거래때문에 지인이 계속 연락와요 산다고 한적도 없는데 계속 사면 안되냐고 하고, 관심없으면 억지로라도 관심가지라고하고, 돈없어서 힘들다면원하는대로 할인,할부로 해주겠다하고, 밤에도 계속 몇번이나 연락이와요 지금 너무 힘든데 이것도 괴롭힘으로 민원이나 신고가 성립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본인이 하기 싫다는데 계속

    그러는 사람은 단호하게 거절하세요 그래도 계속 그러면

    전화번호 차단하세요

    그런 사람하고는 친하게 지내면 안 됩니다 그런 사람은 남을 배려할 줄을 모르는 사람이고 자기의 이익만 챙기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옆에 두지 말고 거리두기를

    해야좋을것 같아요

    친하게 지내면 피곤합니다

  • 중고거래로 사람하나 거르신거같은데요. 중고거래 덕분에 이상한 지인분 정리할수있었다고 운이 좋았다고 생각하시고 관계 정리하세요.

  • 원치않는 연락이 밤낮없이 계속된다면 그건 스토킹이나 다름없죠 거절의사를 분명히 했음에도 불구하고 자꾸만 중고거래를 강요하며 괴롭히는건 법적으로도 문제가 될 여지가 충분히 있습니다 상대방이 보낸 메시지 내용들이랑 연락온 시간들 빠짐없이 캡처해서 증거로 남겨두신다음에 경찰에 신고하거나 고소를 진행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 사고자 하는 의사를 밝히신 것도 아닌데 그렇게 강요하면

    나 돈이 없다라고 정확하게 의사 표명을 하시고 그래도 연락을 하시면

    번호를 차단하고 연락을 하지 않기를 바래요.

    거참 이상한 사람이내요.

  • 원치 않는 연락을 밤낮으로 계속해서 보내면 그건 명백히 스토킹 범죄나 괴롭힘에 해당할수있는 부분입니다 상대방이 거부 의사를 밝혔음에도 반복적으로 구매를 강요하며 일상생활을 방해한다면 증거를 모아 경찰에 신고하거나 도움을 요청하셔야합니다 그런정도의 집요함은 지인 관계를 떠나 법적인 문제가 될수있으니 단호하게 대처하십쇼 신속히 해결되길 바랍니다.

  • 이런 경우 괴롭힘으로 민원을 넣거나 신고하진 못할 것이지만

    지금 정확하게 선을 긋고 살 생각도 없고 구매할 이유도 없다

    이렇게 정확하게 말하시고 그래도 연락이 오면

    과감하게 손절하시면 좋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