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살이 찌고나서 사진찍는게 싫을만큼 자존감 하락했어요
임신 출산이후 우울증이 심한편은 아니지만
사진을 찍으려할때마다 예전모습과 다른모습에
자존감이 많이떨어지고
워낙 살찌기 쉬운타입이라..어렸을때부터 가족들에게
살에 대해 민감하게 만들고 조금이라도 찌거나 하면
잔소리들었을정도였는데
출산후에는 코로나이후로 급속히 찐거같은 느낌인데
남편이 사진 찍으려고하면 자존감하락으로 늘 우울모드에요
물론 살빼면 될터이지만
애기가 있어 더욱 힘들고 지치기만하네요
늘 포기하기가 되어요
이런 제 자존감 하락과 우울감을 어떻게 해야
조금이라도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