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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만족하는연설가
지금처럼 더운 날씨 해외나 국내 여행 가고 싶지만 사정 여의치 않아서 집에 머물거나 외식하고 카페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침에 밖에 나가보면 아파트 동과 동 사이 공간에 어르신들 앉아서 부채 부치고 계시는데 시원한 공간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오이도토리냉국
아파트에서 제일 시원한 공간은 하루종일 그늘이지는 지얙이 일부 있습니다.그쪽이 제일 시원하고요. 빌딩풍이라해서 늘 어느정도의 바람이 부는 건물과 건물사이가 있어요.거기다가 나무그늘이 플러스 알파가 되는 곳이 가장 시원할 겁니다. 자연적인곳은 그런것이 다 겹치는 곳이고 인공적인 곳은 에어컨 틀어주는데가 젤 시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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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부르는바람41
어유 그자리가 바람 통로인가봐요
우리가 종종 빌딩과 빌딩사이 칼바람이 분다고
하잖아요
그것과 마찮가지로 시간대 방향이 존재하거든요
아마 그 시간대에 그 동과동사이가 바람통로인가봐요 그러니 당연히 시원하겠지요
거기다 그늘 까지 있으면 엄청 좋고요 👍👍
세심한향고래249
아파트 중간에 놀이터나 정자같은 중간에 그늘이 진 장소에 어르신들이 종종 계시더라구요. 집 안 보다는 아무래도 바람이 부는 밖이 시원하죠.
탈퇴한 사용자
일부러 더운 곳에 앉아 있는 건 아닌 거 같고요. 그냥 아무래도 그늘진 곳이고 하다 보니까 그런 곳에 옹기종기 앉아서 시간 보내다가 그러다 가시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