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화대교는 마포구 합정동과 영등포구 당산동을 잇는 다리입니다. 그리고 북단 쪽에 바로 절두산 성지와 성당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절두산(잠두봉)은 1866년 병인 박해 당시 순교지입니다. 병인 박해가 일어난지 100년 기념 성지로 조성되어 절두산 성당과 기념관이 들어섰습니다.
그리고 김대건 신부는 1846년에 순교했으며, 절두산 성지는 1866년 병인 박해와 관련되기 때문에 서로 연결성이 부족 합니다. 그리고 양화대교의 건설 목적 자체는 성당과 연결된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