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기가 하늘에서 가만히 떠 있는 건 어떤 기술인건가여?
잔트기가 하느레서 가만이 뜨 잇는 용상을 밧는데여,
알기로는, 비행기는 아프로 나가는대, 어터케해서 하늘에 ㄱ가만히 있을 수 있는건지 궁금해여?
안녕하세요. 서종현 전문가입니다.
비행기는 보통 앞으로 빠르게날아가야 하늘에 떠있을수있다는 질문자님의 말씀이 맞아요
하지만 전투기 중에는아주 특별한 기술을 가진 기종들이 있습니다. 바로 수직 이착륙 또는 단거리이륙 및 수직 착륙 기능을 가진 전투기들입니다.
이 전투기들이 공중에가만히 떠 있을수있는 원리는 크게 두가지 방법으로 구현됩니다.
엔진 추력 방향 전환 : 주 엔진에서 나오는 강력한 뜨거운 공기(추력)를 아래쪽으로 향하게 해서, 마치 헬리콥터처럼 자신을 위로 밀어 올리는 힘을 만들어내느 방식입니다. 비행기가 아래로 공기를 뿜어내서 떠오르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보조리프트 팬/엔진 : 일부 전투기들은 동체 안에 별도의 리프트 팬(수직으로 바람을 아래로 보내는 팬)이나 보조 엔진을 장착해서 수직으로 뜨는 힘을만들기도 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황성원 전문가입니다.
전투기가 하늘에 가만히 떠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것은 수직이착륙(VTOL) 또는 단거리이착륙(STOVL) 기술 때문입니다.
이 기술은 엔진의 추력을 아래쪽으로 바꾸어 양력을 직접 만들어 냅니다. 대표적으로 F-35B 전투기는 엔진 배기 방향
전환과 리프트 팬을 사용합니다. 이를 통해 활주로 없이도 이륙하거나 공중에서 거의 정지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를 경우 연료 소모가 크고 기동 성능에도 제약이 있다고 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조일현 전문가입니다.
이를 호버링 이라고도 합니다.
비행기 뿐만 아니라 드론으로 보더라도 공중에서 호버링을 합니다.
이는 엔진이나 팬이 공기를 아래로 밀어 추력을 발생시킵니다.
이 추력은 비행기 무게보다 높다면 비행기가 뜨며 무게 균형이 맞다면 공중 정지 상태를 유지합니다.
이를 호버링 이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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