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애휴 참 사람마음이 쉽지가 않네요 ..
전 일단 남성입니다 전 여친은 전형적인 나르시스트 입니다 헤어진지 한달 조금 넘었습니다 제가 가스라이팅을 당한다고 있고 정리하자고 하면서 끝냈는데 참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 보고 싶기도 하고 해서 겹지인을 통해 들을때는 상대방이 반성하지는 않는것 같더라구요..그래서 용기내서 대화 할려고 술한잔 하자고 연락했는데 읽지도 않는걸 보니 차단 시원하게 박힌 것 같네요 싱숭생숭 하네요 현재 헤어진거 포함하면 총 2번 헤어졌는데 첫번째는 제가 잘못한거 없지만 먼저 연락이 안와서 제가 먼저 연락하며 재결합 했었습니다.. 많이 외로워서 전화 하면서 붙잡아야 하나 참 고민이 많습니다.. 조언들 말씀해주시면 겸허하게 받아들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미 헤어짐을 결정했었고 거기에는 충분한 이유가 있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충분히 고민을 한 후 내린 결정이었을테구요. 본인의 결정을 믿으세요.
지금 당장은 힘들겠지만 마음 굳게 먹고 헤어짐을 받아들이시고 이겨내세요.
다시금 갈팡질팡하며 연락을 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헤어진 사람의 소식을 듣고 하는 일이 없기를 바라겠습니다.
당분간의 작성자님 본인의 일과 삶에 집중하면서 하루하루 열심히 지내다보면 더 좋은 짝 만나실 수 있을거에요.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질문자님이 지금 너무 과도하게 욕심을 내고 계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여자친구의 좋은 점도 있지만 싫은 점도 있기 때문에 그 싫은 점까지 받아들이면서 만나거나 아니면 헤어져야 되는 건데 질문자님은 싫은 점 때문에 헤어져 놓고 좋은 점을 원하고 있기 때문에 마치 양립할 수 없는 두 가지를 동시에 얻고 싶어하는 욕심을 부리고 있다고 해석을 할 수 있고 그걸 인지하신 다음에 그냥 하나를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질문자님이 한참 잘못하신거같은데요.? 전여친분이 가스라이팅을 하는것을 알아채고 그만만나자고 해놓고서 마음이 정리가 안돼서 다시 연락해서 만나자고 하는게 한번도 아니고 두번째라면
상대여성이 생각했을때 얼마나 어이가 없을까요.
전여친에 대해서 그만 생각하시고 새로운 출발을 하기 위해서 노력하세요. 전여친이 잘못한게 전혀 없네요. 가스라이팅을 당한다고 생각하는게 정확하게 어떤 부분에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차인게 아니고 찼는데 오히려 생각난다는것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제발로 차 놓고선 생각난다고 다시 연락하는게 제 상식에서는 이해가 가지 않네요.
애효 질문자님 안탑깝습시다 질문자님께서 잘못 한거 없습니다. 그냥 여자친구분을 너무 좋아하니 상처도 큰거 같아요 시간이 좀더 지나면 괜찮아 질꺼니까 푹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