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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과학
양쪽 남자 신랑 측 신부 측 인성 인품 안 좋게보면은 결혼 못하고 상견례에서 화가나서 자리떠서 열받아서 파혼 사유가 될 가능성 있는 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라일락향기율22
예 상견례에서 결혼식 깨지는 경우 예전에도 종종 있었구요 지금도 있어요
양쪽 집안을 보는거라서요
내자식이 상대방집에가서
부당한 대우를 받거나 인격적인 대접을 못받을것 같으면
결혼식 없던일로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말조심해야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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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상견례에서 파혼하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서로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남자쪽이나 여자쪽이나 싸우고 파혼하는경우는 많습니다.
부자행
네. 충분히 파혼 사유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견례는 단순히 양가 부모님이 인사하는 자리가 아니라 서로의 가치관과 예의를 확인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한쪽이나 양쪽에서 상대방을 무시하거나 무례하게 대하고 인품이 좋지 않다는 인상을 준다면 감정이 상해서 자리를 박차고 나가는 상황도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결혼 당사자들이 아무리 서로 사랑하더라도 가족 간의 갈등이 심하거나 상대 집안의 태도를 받아들이기 어렵다면 결혼을 다시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상견례에서 기분이 상했다고 무조건 파혼하는 것은 아닙니다. 순간적인 오해인지 평소에도 반복되는 문제인지 그리고 결혼 당사자들이 서로를 얼마나 존중하고 중재할 의지가 있는지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다고 봅니다.
결혼은 두 사람만의 문제가 아니라 가족 간의 관계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상견례에서 드러난 태도를 가볍게 넘기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갑자기굉장한블루베리
글쎄요 부모님이 힘이 더 쎄고 결혼하는 당사자들이 못 하겠다하면 못하는거고 부모님을 이길 수 있거나 당사자분들이 그래도 서로를 사랑하면 결혼하는거 아닐까 싶네요!
가즈아크루즈
예, 충분히 그런 가능성이 있긴 합니다.
서로가 서로의 인성을 보면서
결점 혹은 결격 사유를 보게 되면
아직 결혼 전이기에 파온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