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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장한오소리211
세입자가 몇개월째 월세를 안줍니다
예전에도 몇개월 밀려서 어려운일이 있나보다하고 한달월세를 안받은적도 있습니다
젊은 부부가 사는데 아저씨가 계약자이고
월세입금은 새댁이 입금해주고있었는데요
얘길하니 사기를 당했다고하고 아저씨는 모른다고 합니다. 보증금이 있긴하지만 계약자 당사자는 알아야하는거 아닐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완벽한하마13
계약자에게 알리면 새댁이 난처해질 수 잊다는
말씀이죠?
보증금이 있지만 한달에 한 번 새댁에게 밀린
세입금을 입금시켜 달라고 요구하고 새댁의
행동을 지켜보는 게 좋겠어요.
새댁도 말 못할 어려움이 있을 테고요. 융통을
위해 이리저리 급한대로 알아보고 있을지도
모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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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고
우선은 새댁에게 자꾸 이런식으로 월세를 미룬다면 남편븬에게 알리겠다고 먼저 경고를 주세요 무턱대고 알리는건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그 새댁이 잘못한거지만 세입자의 가정불화를 앞당길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경고정도를 주고도 그런일이 반복되면 보증금금액이 다 소진되기전에 말씀 하시르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도움 되셨길 바래요
울통불퉁침팬치
일단 보증금이 있기 떄문에 보증금이 다 떨어질떄 까지는 괜찮겠지만 계약당사자는 아내분이 월세를 정산한다고 믿고 있을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알리는것이 좋습니ㅏㄷ
사나운카리스마애벌레231
당연히 알리셔야 합니다. 세입자가 월세를 밀리게 되면 당분간은 보증금에서 충당되지만 그 이후에는 대체할 돈이 없습니다. 이는 세입자 모르게 이루어져서는 안됩니다 세입자한테 인지를 시키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나중에는 다른 문제가 없을 겁니다.
단팥소보로크림빵
울세는 하달만 밀려도 바로 이야기를 해야할것 같아요 혹시나 능력이되는데 월세를 잊어버리고 안낼수도 있을것 같아요 꼭이야기를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