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수영을 배우면 가장 어려운 단계가 바로 숨 내쉬기와 숨쉬기입니다. 1개월: 물에 적응하고 숨 내쉬기, 뜨기, 발차기를 익힙니다.
2~3개월: 자유형을 어느 정도 자연스럽게 할 수 있게 됩니다.
3~6개월: 배영, 평영을 배우고 점점 익숙해집니다.
6개월~1년: 접영까지 배우면서 4가지 영법을 모두 할 수 있는 사람이 많습니다.
1년 이상: 자세가 안정되고 힘을 덜 쓰면서 자연스럽게 오래 헤엄칠 수 있게 됩니다. 사람마다 운동신경이 달라서 습득하는 시간은 다르겠지만 주 2~3회 꾸준히 배우고 연습한다면 6개월에서 1년 정도면 4가지 영법을 기본적으로 할 수 있는 수준은 됩니다. 무엇이든 꾸준하게 노력한다면 실력은 당연히 따라오니 건강에도 좋은 수영을 배워보는것도 좋을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