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을 처방받아서 먹고 있습니다. 항우울제를 장기복용하면 전반적인 기분이 확실히 좋아집니다. 혹시 많이힘드시면 정신건강의학과도 꼭 활용해보세요. 부끄러운 일은 아닙니다.
그리고 의식적으로 우울할때 할 수있는 놀이를 만들어두고 있습니다. 잡생각이 들지 않도록 집중할수 있는 게임을 취미를 두고 있습니다. 생각을 의식적으로 끊어주려고 해야지 마음만 고쳐먹으려하면 잘안되더라구요.
이외에 걷기를하면서 앱테크 등으로 소소하게 운동도하고 활력도 찾으려하고 있습니다. 적게라도 운동을 하는게 기분전환에 좋다는 얘기가 많고, 저도 해보면 체감이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