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직장 동료중에 혼자말을 하는데요

반갑습니다 직장 동료중에 일을 하면서도 중간중간 혼자말을 자꾸 하는데 신경이 많이 쓰이더라구요

이걸 말을 하는게 어떤지 참 고민되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직장 동료가 일을 하면서도 혼자말을 하는건 좀 이상할수도 있습니다 직장동료 성격이 어떤지 먼저 보고 괜찮으면 한마디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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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사람마다 자기의 맛에 멋에 살아갑니다.

    본인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다면 궂이 나서서 그 범위를 침범하자 않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참 그게 옆에서 계속 들리면 여간 신경 쓰이는 게 아니지요. 본인은 습관이라 잘 모를 수도 있는데 같이 일하는 입장에선 집중도 안 되고 거슬릴 수밖에 없습니다. 무작정 참기보다는 가볍게 웃으면서 말을 건네보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요즘 업무가 많아서 힘드신가 보다고 넌지시 운을 떼면서 조심스럽게 알려주면 그쪽도 아차 싶어서 조심하게 될 겁니다. 그런정도의 대화는 인간관계에서 충분히 해볼 만한 일입니다.

  • 직장 동료가 혼자말을 하는 건 습관일 수 있어요. 직접 말하기 부담스러우시면 자리를 옮기거나 이어폰 쓰면서 집중해보세요. 신경 덜 쓰이실 겁니다.

  • 직접 “왜 혼잣말 하세요?”처럼 말하면 괜히 예민한 분위기가 될 수 있어서, 바로 지적하는 건 비추천입니다.

    업무에 방해될 정도라면 “제가 집중이 좀 흐트러져서 그런데, 조금만 조용히 해주실 수 있을까요?”처럼 내 입장 기준으로 부드럽게 말하는 게 가장 무난해요.

    계속 불편하면 참기만 하지 말고, 감정 섞지 말고 짧고 예의 있게 한 번 전달하는 게 오히려 오래 안 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