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정말 혼자말하는사람은 어뜨케해야하져

혼자 아 어디갔지 아러고 혼자말이 너무심해요

좀 조용하게좀 해달라하면

내가뭐했는데? 이러고있는상황인데

모지란사람일까요 아님 일부러 저러는걸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릴때부터 엄마가 그래서 자신도 모르게 따라하는 경우나, 혼자사는 사람, 동물과 사는 독거를 하는 사람들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사람마다 우울증이나 정신질환 , 다양한 습관이 있습니다 나와 다르다고 다 지적하면 나만 힘들어집니다

  • 일부러 그러진 않을겁니다. 제 주변에도 혼잣말을 하는 친구가 있는데 하지말라고 해도 습관적으로 나오는거라 자기도 말을 한지도 모를때가 있더라구요 그냥 이런사람이구나 하고 넘기시는게 편할겁니다

  • 사람의 성격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다양합니다. 리 상황을 이해하려고 하면 너무 힘들어지니 약간의 거리를 두고 다른것에 집중하세요. 절대로 바뀌지 않습니다.

  • 두가지 경우 인데요

    정말로 멍청해서 본인이 혼잣말한지 모르는 경우고요

    다른 경우는 본인이 혼잣말해도 그말은 본인만 들을수 있다는 생각을 가진 첫 번째보다 더 멍청한 경우 입니다

    그냥 무시하세요 한국어 못알아 듣는데 어떻게 이해시킬려고 하나요

  • 회사에서 혼잣말 하는 게 들리게 말하고 그러나요.. 그러면 대화 자리 마련해서 말해주세요..

    다른사람들에게 피해갈 정도면 말해주시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 아마 자신이 말하는 것을 모르는 현상인 것같습니다.

    틱장애일 경우도 있는데요

    자신이 원하지 않는 행동을 자신도 모르게 하는 행동이니

    조금 안되어 보이네요

  • 습관이 그렇게 된 사람인거 같아요. 이야기를 해보면 딱히 나쁜사람으 아니니, 너무 멀리하거나 배척할 필요는 없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