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정말로 지상전을 준비하는 걸까요?

이번 주말에 뉴스를 보니까 트럼프가 지상군을 투입할거 같은 제스처를 계속 취하는듯 합니다. 말로는 협상한다고 하지만 항상 뒤통수를 쳤던지라 지상군 투입할거 같네요. 맞는거겠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재까지 공개된 정보만으로는 '지상전을 확정적으로 준비 중'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정치 지도자의 발언은 협상력을 높이기 위한 강한 메시지나 전략적 수사인 경우도 많습니다. 실제 지상군 투입은 의회 승인, 군사 전략, 동맹국과의 협의 등 매우 복잡한 절차와 비용이 필요하기 때문에 단순한 발언만으로 바로 실행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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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재 미군이 중동에 미군을 증파해서 만 몇천명이 대기를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ㅡ 이건 본격적으로 지상전을 한다기 보다는 전략적으로 이란을 타격하려는 움직임인데요, 하지만 실제로 지상전을 한다기 보다는 이란을 위협하려는 움직임이라 생각이 됩니다, 만약 그렇게 지상전을 한다면 이란도 즉각적으로 보복을 하면서 피해가 확산되면서 걷잡을수 없게 될거라 그런 선택은 힘들거라 생각이 됩니다

  • 트럼프 행정부의 지상군 투입 가능성은 현재 미 국방부의 병력 배치 현황과 중동 내 전략적 요충지 확보 움직임을 통해 구체적으로 관측되고 있습니다. 최근 미군은 82공수단과 해병대 병력을 중동 인근으로 전진 배치했으며 이는 단순한 방어 목적을 넘어선 공세적 준비 단계로 해석됩니다. 미 행정부 내부에서는 이란의 주요 석유 수출 거점인 하르그섬을 점거하여 경제적 숨통을 조이는 지상 작전 계획이 실무 수준에서 검토 중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외적으로 협상을 강조하면서도 군사적 행동에 대해서는 예측 불가능성을 유지하며 상대국에 강한 압박을 가하는 전략을 구사합니다. 실제로 국방부 고위 관계자들은 지상군을 활용한 단기 정밀 타격이나 거점 점령이 협상력을 극대화하는 가장 확실한 수단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 어느정도 가능성은 있습니다. 근데 지상군을 파병한다는건 장기전으로 갈 생각이라는건데 중간선거 생각하면 전쟁 빨리 끝내야될텐데요. 의중을 잘 모르겠네요

  • 트럼프의 말은 액면 그대로 믿지 않는게 좋습니다.

    이란에게 협박하기위해서 지상군을 투입할것 처럼 하는겁니다.

    사실 지상전 투입은 트럼프로서는 쉽지 않은 선택입니다.

    현재 전쟁이 장기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지상전으로 가면 미군의 희생이 반드시 생기게 되는데 그렇게되면 트럼프는 중간선거에서 이기기 힘들겁니다.

  • 지금까지 트럼프가 실제로 지상전을 준비하고 있다는 확실한 정보는 없습니다. 그의 이런 발언도 협상에서 주도권을 잡으려는 전략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