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60년대 초에 정치깡패가 하는 일은 어떤것들이 있었나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1950~60년대까지 국내 정치가

매우 혼란한 시기였다고 배웠는데요 그리고 그당시 정치깡패들이

정말 많았다고 하는데 정치 깡패가 했던 일은 어떤것들이 있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1952년 이승만 전 대통령이 재집권을 하기 위해서 발췌개헌안이 방릐돼 부산 피난국회에서 통화됐는데요. 이를 처리 하는 과정에서 땃벌레,백골단 그리고 민족 자결단등 폭력 조직이 동원되었다고 합니다. 이들은 개헌안을 반대하던 야당 의원들에게 폭력을 행사 하였고 야당의 시국 집회 등에 난입해 방해 하거나 위협을 가하는 일이 비일 비재 했다고 합니다. 이런 일을 두고 정치 깡패라는 말이 나온것 같습니다.

  • 1950~60년대 한국의 정치 깡패들은 주로 정권 유지와 확장을 위해 폭력을 사용하곤 했습니다. 그들은 시위나 반대 세력을 물리적으로 제압하거나, 특정 정치인이나 집단을 위협하는 등의 역할을 했습니다. 또한, 이들은 선거에 개입해 특정 후보를 지원하거나 반대 후보의 활동을 방해하기도 했죠. 당시 정권과의 밀접한 관계 덕분에 법의 감시를 피할 수 있었고, 이는 정치적 혼란을 부추기는 원인이 되었습니다. 이런 역사적 배경은 현재 한국 정치의 발전 과정 이해에 중요한 단서가 됩니다. 상황이 지속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다행이지만, 과거를 돌이켜 보며 배울 점이 많습니다.

  • 저시기에는 투표가 의미가 없을 정도로 강제로 힘으로 투표를 하거나 돈으로 매수를 해서 투표하는 등 많은 범죄가 잇었습니다 정치적 목적으로 동원된 깡패를 의미하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