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흐의 그림체는 사실 그 화가의 속마음을 담은 색체였나요?

고흐가 생전 때는 자신만의 색감을 고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그림으로 표현을 했다고 들었어요.

사실 네덜란드에 살았을 때부터 한번도 사회생활을 해본 적이 없었거든요.

이기적인 면모를 보면 고집부릴 뿐만 아니라 마음의 병이 났어도 치료를 제대로 못 받기도 했죠.

고흐가 생전 때 그림을 통해 색감으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엄자영 사회복지사입니다.

    제가 알기로도 고흐의 그림체에서 사용되는 여러 색감들은

    결국은 자신의 마음을 대변하는 그런 색채를

    사용한 것으로 생각을 하게 됩니다.

  • 고흐는 색을 현실 그대로 재현하기보다 감정과 분위기를 전달하는 수단으로 활용했습니다. 강렬한 노랑과 파랑, 거친 붓질에는 당시의 심리와 감정이 반영됐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든 색채를 그의 정신적 고통과 직접 연결해 해석하는 것은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