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역시 해킹 사건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단지 우리나라에서 해외 기어븡 해킹에 대해서 보도가 활발하게 이루어질리가 없지요.
그래서 국내보도만 접하니 우리나라가 유독 취약해 보일 뿐입니다.
미국, 유럽, 일본 등도 대기업, 공곡기관의 해킹 피해는 지속되고 있고 피해 규모가 훨씬 큰 경우도 많습니다.
즉 우리나라만 해커들의 쉬운 표적이라기보다는 전 세계적으로 사이버 공격이 일상화된 환경 속에서 IT의존도가 높고 정보 공개가 투명해 상대적으로 더 자주 드러나는 것으보 노는 것이 타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