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홍재상 관세사입니다.
일반적으로 환율이 오르게 되면 수출자에게는 유리, 수입자에게는 불리하다고 말합니다.
국제물품매매계약은 미국 달러로 거래되는 경우가 많을텐데, 달러의 가치가 높아지면 수출자 입장에서는 좋고 수입자 입장에서는 나쁘기 때문입니다.
다만, 최근 인플레이션을 동반한 달러가치 상승이 비약적으로 이뤄지게 되면서 국제무역수지가 적자로 전환 -> 부정적 영향이 나오게 되었고, 수출은 중국의 도시폐쇄등의 이슈로 인하여 부진하여 우리나라의 어려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달러가치 상승으로 인한 일부 수혜업종이 있을 것으로 보이나, (2차전지, 자동차, 조선 등) 결국 해당 업체들도 수입원재료를 조달하는 입장에서 안좋은 영향을 받을 가능성도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